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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민노총 가입에 애국시민단체 반응

시대역행, 국민의 공복이기를 포기한 국가 반란 행위

Written by. 권재찬   입력 : 2009-09-23 오전 11: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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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공무원노조가 통합돼 민주노총에 가입한 것을 놓고 애국시민단체들이 분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보수단체들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공무원이 특정 이념을 추구하는 단체에 가입한 것은 시대 역행적이어서 국민적 비난을 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호국안보국장(김 규)은 "생산직은 민노총을 떠나고 있는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고 국가로부터 가장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공무원노조가 종북적 이념투쟁과 반정부활동을 부추기는 민노총에 가입한 것은 도저히 용서 받지 못할 반 국가적 행위"라며 분개해 했다.

영관장교연합회 회장(권오강)은 "이는 곧 국가와 국민에 대한 공무원의 반란이며 노조원들의 이익을 위한 순수 목적으로 볼 수 없고 특정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려는 친북적 흉계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말했다.

바른사회시민회의 전희경 정책실장은 "국민의 공복으로 일하는 공무원이 특정 당파성이나 이념성을 갖고 있는데다 불법성이나 폭력성을 띠는 단체에 가입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전 실장은 또 "신분을 보장받아 일반인보다 좋은 조건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이 일반 기업 노조도 떠나는 민노총에 들어간 것은 반드시 국민의 질타를 받을 것이고 스스로 운신의 폭을 좁히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활빈단도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의 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무원노조가 정치투쟁단체인 민노총에 가입하는 것은 시대 역행적이며 국민의 뜻에 반한다"라고 성토했다.

자유주의진보연합 최진학 공동대표는 "몰락하는 좌파 세력이 또 다른 세력화를 위해 힘을 합친 것 같다"며 "공무원이 민노총에 가입한 것 자체가 문제되며 정부는 법 테두리 안에서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대표적인 보수논객인 조갑제 대표는 그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12만 공무원들의 從北세력화는 安保위해 사건이고 국가비상 사태"로 규정하고 "이런 사택의 책임은 중도세력과 손잡은 李明博 대통령이다"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또 "제발 법대로 해달라는 애국세력의 요구를 과격한 주장이라고 배척하고, 從北세력, 不法 폭력세력과 이념대결을 회피하면서 양보와 타협과 굴종을 거듭해온 결과가 이렇게 나타났다"고 강조하고 이번 사태로 인해 앞으로 "김대중 정권이 전교조를 합법화하여 한국을 좌경화시킨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반역적 상황이 전개될 것"이라며 세가지를 제시했다.

그 첫째가 "민노총 소속원이 된 공무원들이 職權을 남용하여, 친북세력을 돕는 利敵행위를 하고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국가기밀을 북한정권에 유출시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둘째, "공무원들이 불법과 폭력과 반역행위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수사기관이 이를 저지하면 총파업에 들어가 國政을 마비시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쌍용 자동차 공장을 점거하였던 실력을 발휘하여 정부종합청사를 점거할 수도 있다".  셋째, "공무원들이 국가예산과 국가기능을 악용, 민노당의 집권을 지원, 북한정권과 연방제란 미명하의 공산통일을 하도록 도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예리한 분석을 내 놓았다.
 
조 대표는 "12만 공무원의 從北세력화를 막지 못한 정부, 특히 검찰, 행정안전부, 노동부, 국정원, 경찰의 책임자들은 머리를 맞대고 代案을 내어놓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만약 "국민들이 낸 세금이 反국가적 공무원들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파괴하는 데 쓰이도록 방치하는 정부는 존재할 가치가 없다"고 까지 분개해 하며 "이번 사태는 公安사건이다. 검찰 공안부가 중심이 되어 수사에 착수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유언론인협회장 양영태 박사도 "공무원 노동조합 자체가 존재할 수 없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이 어찌 국민의 공복이라고 칭하는 공무원이 감히 친북반미 과격 반정부 투쟁을 일삼고 있는 민주노총에 가입하겠다는 말인가?"라고 울분을 토하고 "이들 반정부 민노총 가입공무원들을 신속히 파면조치하고 복직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라!"고 분개하고 "정부는 민노총 가입예상 공무원들의 數만큼 긴급 공무원 모집공고를 내라!"고 촉구했다.(konas)

코나스 권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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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순이    수정

    헌법으로 공무원은 노조에 가입할수없도록 개정해야한다. 공무원이 무엇이부족해 노조를만들어 단체협약을할려하는고,도적질할려고~~~더구나 민노총이라는데는 폭동이나 조종하는 그런잡~집단에...민노총에가입한 공무원노조원은 모두파면조치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9-24 오전 9:38:29
    찬성0반대0
  • 이강산(ysj0301kr)   

    민노총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바와 같이 이념투쟁을 하는 단체로 생산직 노동조합들은 점차 민노총을 탈퇴하고 있는데 공무원 노동조합이 민노총에 가입한다는것은 우리 정부를 이념투쟁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데 우려하지 않을수 없다. 국민의 세금으로 녹을 먹고있는 공무원노조는 용납할수 없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

    2009-09-23 오전 11: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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