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애국심의 칼을 뽑아야 할 시간인가?
노무현 대못 못빼면, 조기 레임덕 패이스에 말린다
친북좌경 대통령이었던 노무현은 대한민국 심장부에 선혈이 낭자하도록 갈등과 균열의 대못을 확실하고 세차게 박아 놓았다. 바로 이것이 작금, 대한민국의 정치 갈등의 씨앗이 되어 끝없는 정쟁과 분열의 이전투구가 시작되는 단초가 되고야 말았다.
친북좌익정권을 내놓게 되리라는 낌새를 눈치 챈 노무현- 친북좌익정권이 교체될 것이라는 강박감과 불길한 예감에 포획되었던 머리 좋은 노무현은 다음과 같이 천형(天刑)의 말뚝과 대못을 대한민국 심혈관 중심부에 잔인하게 박아놓고 후임대통령과 대한민국 국민이 선혈의 고통을 느끼게끔 엄청난 심술을 부림으로써 좌파권력 재탈환을 시도하였다. 이 모두가 지역민과 계층을 볼모로 한 것임은 물론이다.
노무현이 박아놓은 무시무시한 반(反) 대한민국적인말뚝은
첫째, 망국적 수도 분할의도를 지닌 세종시 건설건
둘째, 혁신도시건
셋째, 국가 안보파괴 특히 한미연합사 해체와 전시작전권 전환건
넷째, 학생과 학부모인 국민들을 볼모로 국가안보는 시궁창에 처넣고 오직 포플리즘에 정치성 선심을 담보로 한 병역 복무기간 단축
다섯째, 가진 자와 없는 자의 갈등도식을 악용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박아놓은 친북 좌파적 경제 전진 기지인‘종합부동산세’개설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수많은 다수 국민들은‘세종시’안 된다,‘수도 분할해서는 안 된다',‘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수도 분할 절대 안 된다' 는 애국심에 불타 세종시 수정을 하려하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소수 지역민의 이익감정과 일부 정치인들은 그들 이익의 포퓰리즘 욕구에 떠밀려 대한민국은 정치다운 정치가 실종되었고, 그래서 대한민국은 또 다른 비극적인 현상에 직면하고 있다.
노무현이 박아 논 세종시의 말뚝은 노무현과 함께 협력했던 박근혜와 일부 정치인들 때문에 더욱, 세종시는 황당한 상황으로 변화되는 것처럼 느껴져 한층 국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강(江)을 이루는 듯하다.
이 나라 한나라당 일부 정치인들은 지역민의 눈초리에 제 마음에 있는 바른말도 제대로 못하고 시류와 불의에 영합하여 지역민과 표심과 차기공천 가능성에 혈안이 되어있으니, 이런 자들을 믿고 애국 국민들은 한나라당이 노무현의 부정한 말뚝을 확실히 뽑아줄 것이라고 그토록 환호하며 밀어주었는데 이제 보니 바로 믿었던 이들 정치인들 때문에 우리 국민들만이 또다시 고통 속에 허우적이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애국의 칼을 들어야 할 것인가? 아니면 비장한 논리로 싸워야 할 것인가. 누구와? 바로 노무현의 대못을 옹호하는 정치꾼들을 향해 분연히 애국의 칼을 들어야할 시간이 아닌가.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못을 뽑지 못하면 노무현 협력자들이 파놓은 함정과 조기 레임덕 패이스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konas)
양영태(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전 서울대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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