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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제 논쟁 접고 국민들의 심판에 맡기자

박근혜 의원, 당론에 따르시지요!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09-12-06 오후 7: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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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의 표심과 지역정서에 포획된 야당들과 무늬만의 여당의원들인 친박계 의원들은 결코 세종시 수정을 허용치 않을 것이다.
민주적 협의와 정치적 절충으로 세종시 수정관련 합의를 도출하기는 이미 틀렸다는 뜻이다.
박근혜 의원이 세종시 원안+알파를 선언한 이후 세종시 관련 국론이 큰 파고를 일으키고 있다. 박근혜 의원만 당론을 따라 준다면 세종시는 수정될 수 있을 터인데…….
박근혜 의원의 선언을 과연 그 누가 꺾을 수 있겠는가?
이 나라는 분명코 박근혜 공화국이 아닌데…….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가시밭길을 향한 이명박 대통령과 노무현 정권의 세종시 법에 협력하여 이루어진  세종시를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박근혜 의원 사이에 결코 협조나 합의가 도출될 수 없다는 분명한 사실을 이제 우리 국민들은 어렴프시 알게 되었다.

박근혜 의원 뜻대로 실질적인 수도 분할법인 세종시 법을 그대로 놔두고 세종시 원안 +알파 가 이루어진다면, 이는 대한민국 역사발전에 돌이킬 수 없는 천추의 장애물을 남기게 될 것이 뻔한데…….  어떻게 할 것인가? 그렇다고 국가가 분쟁과 갈등의 함정에 계속해 빠져 들수 만은 없지 않는가?

결국, 그 해법은 조기 국민투표 실시 밖에 없을 것 같다

정작 세종시 입법과 전혀 관계없었던 이 대통령은 대통령이기에 잘못 만들어진 세종시 법에 대해 국민 앞에 정중히 사과했다.

그런데 노무현에 협력하여 세종시 법이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 아닌  박근혜 의원은 세종시법 원안+알파를 요구하며 결과적으로 세종시 수정을 결사반대하는 야당과 뜻을 함께하며 자기가 몸담고 있는 한나라당을 등지고 있다.
이렇듯 합의나 정치적 협의가 성사되지 못할 어렵고도 고약한 세종시 문제로, 국론 분열이 점입가경식이 되어가는 지금 이 시간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 나라는 친박의 보스인 박근혜 의원의 공화국이 결코 아니다.
또 이 나라는 차기 대권 때문에 국가 백년대계가 파괴되어서도 절대 안 된다.

더욱 갈등이 심화되기 전에 ‘국민투표’ 로서 세종시 문제를 깨끗하게 종결해야한다.

국민투표 결과로 국민이 세종시를 원한다면 어쩔 수 없이 실행해야 할 것이고  국민이 원치 않는 세종시라면 당연히 조기에 깨끗이 삭제되어야 할 일 아닌가?
박근혜 의원만 자기가 몸담고 있는 한나라당 당론에 따라 준다면 망국의 수도분할격인 세종시가 수정이 될 수 있을 터인데…….

세종시- 이제 논쟁을 접고 국민들의 심판에 맡기자!(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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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    수정

    국민의 뜻을 묻기 위해 국민투표를 해야 한다고 ? 그렇다면, 4개강 사업은 왜 국민투표 하지 않니 ? 세월에 장사 없다고 빨리 세월이 흘러 이땅에 수구들이 사라지는 날을 고대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12-07 오전 1:24:54
    찬성0반대0
  • 선생님    수정

    양영태 벼-ㅇ신아! 네 노-ㅁ 정신지체냐? 네 노-ㅁ 말대로 행정부처 몇 개 옮기는 것이 수도 분할이라면, 수도는 이미 정부중앙(서울)청사와 정부과천청사로 분할되어 있다.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 행정부처를 못옮길 이유가 없다. 행정부처를 이전하는 나라는 더욱 늘어 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

    2009-12-06 오후 9:54:4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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