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사모, 正體가 뭐냐?
도대체, 민주국가에 정치인 위협하는 펜클럽 존재 할 수 있나?
박사모가 대한민국의 무슨 대단한 존재 이길래 같은 당소속 국회의원을 겨냥하며 낙선운동 하겠다고 선언 하나?
언론보도에 의하면 박근혜의원의 펜클럽인 박사모가 한나라당 친이계 핵심 인사들을 ‘한나라당 파괴 五賊,으로 규정 하고 이분들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공천한 후보들에 대해서도 낙선운동을 벌인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참으로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눈씻고 찾아 볼 수 없는 혐오스러운 진풍경 이다.
박사모가 지목한 이번 5인방에는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해서 애국국회의원 전여옥의원 친이계 핵심인물인 정두언의원 정태근의원 이군현의원을 꼽았다고 한다.
박사모는 이미 지난 총선때 낙선운동을 펼쳐 그의 무서운(?) 이름을 내외에 과시한적이 있다. 더욱 재미 있는것은 자기네 수장(?)인 박근혜의원과 같은 당 소속인 박근혜의원보다 더 훌륭하고 더 똑똑한 정치인들만을 골라서 낙시질(?) 한다는 소문이 파다한 것이다.
증오심에 불타 선거불꽃 굿판을 벌이고 같은 당후보를 낙선시킴으로써 다른당 후보에게 간접이익을 주려는 이러한 類 의 잔혹한 복수성(復讐性) 펜클럽이 과연 진정한 펜클럽 이라고 할 수 있겠나?
한나라당은 왜 아직까지 이러한 해당형 펜클럽을 그대로 놔두고 있는가? 아니면 박사모는 한나라당 당원이 아니기 때문에 손을 못데는 것인가? 당원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런 낙선운동과 같은 불법한 행위를 한나라당이 묵인 할 수 있나?
박사모가 이정도 요지경이 되었으면 당차원에서 사법적절차를 밟아 정치권에서 합법적으로 퇴출 시켰어야 옳지 않은가?
박근혜의원이 대통령이 된다고 가정을 해볼때 박사모의 모습은 아마도 과거 ‘노사모,의 모습보다 훨씬더 공포의 그 무엇으로 다가 올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지금은 박사모의 시대가 아직 오지 않았음에도 이토록 상식을 초월한 월권 행위를 마구잡이 하고 있는데 만약 박사모가 지지하는 박근혜의원이 대통령된다면‥‥ 어떤일이 벌어 질런지 상상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다.
앞으로는 박사모가 낙선운동 한다고, 당선 될 분이 낙선 될 이도 없거니와 낙선 될 이가 당선 될 분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박사모,에 대해서 국민들이 알만큼 알게 되었으니까.......
다시 말하면 박사모가 지칭한 ‘5적(五賊)이 박사모 뜻대로 낙선된다고 큰소리 친다는 것은 주권자인 국민을 무엇으로 보고 그토록 망발을 하는것인지 모르겠다. 국민위에 박사모가 있나? 이런식으로 박사모가 전천우의 막강(?)파워를 무례하게 사용한다면 反朴 단체의 출현은 필연적이 될 것이다.
나(필자)라도 反朴단체만들어 反朴단체 회장(?)이 되고 싶을 정도이니....
박사모는 스스로 무덤 파는 행동을 안 했으면 하던 시기는 이미 지난거같다. 지난 총선때 이방호 밉다고 공중부양 선수인 민노당 강기갑 당선시켜서 결국 朴근혜의원 에게 돌아오고 이득 된 것이 무엇인가.
무엇인가 이득이 있었으니 또 이런 행동을 하려고 하겠지.....
애국국회의원인 전여옥의원을 지난 총선때 낙선 시키려고 그토록 몹쓸짓을 하더니, 그렇게도 속이 시원 모양이지(?)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힐러리는 오바마에게 민주당 대선때 분패했으나 경선이 끝나자마자 오바마 당선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선언하고 백의종군하면서 그토록 오바마 당선에 ‘쇼’가 아닌 진지한 선거운동을 함으로써 이에 감동한 오바마가 힐러리를 국무장관에 임명한 것이다.
국무장관으로서 결코 오바마를 욕되게 하거나 오만함이 없이 대통령을 존경하고 받드는 ‘힐러리’의 정치학을 한국 정치인도 반드시 배워야 할 대목이다.
아직까지 ‘힐러리,같은 대단한 정치인이 보이지 않으니‥‥ (물론 잠재력 있는 정치인들은 있으나 여기선 안 밝히겠다)
박사모! ─ 이제 박사모에대한 국민들의 시선이 무섭게 응시될 시간이 가까이 오고 있다.
그토록 무서운(?) 박사모의 진정한 정체성(正體性)이 과연 무엇인지 그것이 알고 싶은 것이다.
도대체, 자유 민주국가에서 같은당소속 정치인을 그렇게 심하게 위협하는 정치인 펜클럽이 어떻게 존재 할 수 있는가?
차라리 친박연대처럼 ‘박사모당,으로 정당등록 하고 제도권에서 투쟁하라.(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 · 인터넷타임스 발행인 양영태 (전 서울대초빙교수, 치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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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언론인 협회장이란 사람이 박사모를 거론할 정도라면 박사모는 대단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양영태가 국민 행동본부에서 활동하면서 우익의 대변자 노릇을 하면서도 박사모를 거론할 정도라면 박사모가 양영태보다 한 수 위인 것 같습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1-22 오후 10:45:32노사모좌파 출신 정광용이가 운용하는 박사모는 박근혜 전 대표 이름를 사칭 표방한 사이비 집단이다! 카페 히언이 5만7천이라고 하지만 실제에 있어서 1만명도 안된다. 더욱이 오프에서 활동하는 회원은 고작 5백명도 안된다. 이 모든것이 정광용의 권모술수에 놀아나는 꼴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10-01-22 오후 8:5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