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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가산점제' 국민 대부분 공감

병무청 여론조사 결과 여성도 80% 육박, 비슷한 시기 국방대 조사에서도 75.4% 찬성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2-11 오후 4: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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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국민 10명 중 8명은 군 복무 가산점제 부여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인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병무청(청장 박종달)이 공개한 ‘군 가산점 제도 부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다.

 병무청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작년 11~12월 전국 성인남녀 1천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83.0%가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의 87.1%, 여성의 78.7%가 찬성한다고 응답했으며, 반대한다는 입장은 남성 12.9%, 여성 21.3%로 나타났다.

 찬성 이유로는 ‘병역의무를 이행한 사람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꼽은 응답자가 68.0%로 가장 많았고, ‘병역의무 이행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어서’라는 응답은 24.1%였다.

 군 가산점제 부활에 반대하는 이유로는 ‘여성과 군미필 남성의 공직진출에 대한 차별’(42.2%)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또한,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가 지난해 9~10월 실시해, 지난 2월에 발표한 국민 안보의식 설문조사 여론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 군 복무자의 가산점 부여제도에 대해 일반국민은 75.4%, 전문가는 73.3%가 찬성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이와 관련해서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측은 국민들은 대체로 국민개병제 원칙의 준수를 강조한 반면 국민개병제 원칙의 보완, 점진적인 지원병제 도입에 대해서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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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    수정

    군복무 가산점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를 원치 않으면 1)여자도 의무적으로 군입대 시키고, 2) 기타 사유로 입영 못하는 자에게는 군복무기간의 120% 기간 이상을 공익근무를 하도록 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2-17 오후 3:20:15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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