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에 조직과 돈을 댄 전교조·전공노
공무원들이 반정부투쟁에 자금을 댄 망국현상
전교조(전국교직원노조)와 전공노(전국공무원노조)의 정치활동이 경찰수사에 의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이들의 정치적 속성과 목표가 확인되고 있다. '민노당은 대한민국의 국법질서와 자유체제를 전복하려는 좌익혁명세력의 핵심적 조직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국민(특히 보수진영)이 해왔는데, 그 민노당에 전교조와 전공노가 소속됐다. 철저하게 좌편향적인 민노당과 민노총은 대한민국의 법치유지에 가장 유해한 정치세력이라고 국민들은 과거 경험을 근거로 판단하게 되었다. 치안·공안당국은 민노당과 민노총을 대한민국 파괴세력으로 의심하여 철저하게 수사해서, 국가의 안보와 법치를 지켜야 할 것이다. 정관계, 노동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에 침투한 좌익혁명세력에 의해 대한민국은 비틀거리고 있다.
실제로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민노총과 민노당은 이명박 정권을 타도의 대상으로 삼아서 군중폭란의 주역임을 보여줬다. 치안당국과 공안당국이 정상적인 상태라면, 반드시 광우난동사태에서 수행한 민노당과 민노총의 역할을 반란의 관점에서 수사하고 처벌해야 한다. 언론기관들에 침투한 좌익선동꾼들은 진실하고 공익적이고 공정한 보도의 사명을 포기하고 미국산 쇠고기를 못 먹을 음식으로 왜곡해서 군중들을 야밤에 청와대로 내모는 군중폭란을 기도한 것이 아니었나? 광우난동사태를 좌익혁명으로 규정하여, 수사하고 처벌하지 못하는 한국의 법치풍토 자체가 한국사회의 좌익화를 증거하는 것이 아닌가? 개인의 자유를 불법의 발판으로 삼는 반란현상이 한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언론노조의 불법파업은 그 성격상 정치적 속성을 띠고 있다. 구정권(ancient regime)인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에 부역하는 좌익선동꾼들이 방송국에 침투해서, 객관성, 공정성, 공익성을 포기하고, 반정부 투쟁을 해댄 것이 지난 2여년 동안 한국사회에서 구경할 수 있는 언론풍토였다. 친북좌익세력의 군중선동과 군중혁명 냄새가 한국의 언론보도에 물씬 풍겼다. 몇년 전에 강길모 프리존뉴스 대표가 자신의 전향고백을 통해 "주사파들이여, 방송, 법원, 학교에 침투하라"는 좌익세력의 혁명구호가 언론계(언론노조), 교육계(전교조), 법조계(법원노조), 관직계(전공노)의 행태에서 사실로 확인되는 듯 했다. 한국사회의 언론, 학교, 법원, 관공서에 좌익세력의 침투와 깽판이 확연하다.
전교조와 언론노조의 불법적인 민노총과 민노당 지원은 좌익혁명전사들의 무모한 행동으로 판단된다. 공무원들의 정치적 중립은 아무런 끄리낌도 없이 무시하는 전교조와 전공노 조합원들의 행태는 국법질서와 국가안보에 아무런 책임이 없는 반국가사범들의 행태처럼 국민들에게 보인다. 전교조, 언론노조, 전공노와 같은 민노총 산하 노동조합들의 정치적 참여는 철저하게 좌편향적 속성을 띤 것으로 관측된다. 좌익세력의 이론과 자금과 조직과 선동을 민노총 산하 전교조, 언론노조, 전공노들이 공조적으로 담당해온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런 명백한 불법현상을 왜 정부(치안당국과 공안당국)는 확실하게 법에 따라 심판해서 제압하지 못 할까?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교조와 전공노 소속 조합원들의 불법적인 민노당 가입과 당비 납부를 수사 중인 경찰은 2006년 12월 한 달간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민노당 계좌에서 당시 민노당 국회의원 9명 전원의 계좌로 5139만원이 이체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당시 민노당 현역 의원이었던 현애지 전 의원의 후원회 계좌로 208만원이 이체되는 등 최순영 전 의원 후원회, 이영순 전 의원 후원회, 권영길 의원과 천영세 전 의원 후원회에도 100만원 미만의 돈이 이체되었다고 밝혔다. 민노당과 민노총의 돈줄이 전교조와 전공노였다는 사실을 보면서, 남한사회에 번성한 좌익세력의 무모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국가와 정부를 무시하는 일을 태연하게 자행하는 것이 좌익세력이다.
이미 경찰은 강기갑 대표(137만원)와 노회찬(220만원), 단병호(615만원), 심상정(3814만원) 전 의원들의 후원회로도 돈이 이체되는 등 2006년 9월부터 3년 동안 미신고 계좌에서 출금된 174억원 가운데 6억원가량이 당시 민노당 의원 9명의 후원회 계좌로 이체됐다고 밝혔고, 수사대상에 오른 전교조·전공노 조합원 293명 중 당원으로 확인된 120명 가운데 96명이 당비를 납부한 사실도 추가로 확인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전교조, 전공노, 언론노조의 철저한 정치적 좌편향성이 민노당과 민노총에 대한 자금지원으로 표현된 것이라고 국민들은 생각할 수 있다. 작년에 공무원들이 민노총에 정식으로 가입하겠다고 난리법석을 치는 것 자체가 국민들에게는 망국현상으로 보였다.
민노총과 민노당은 하나의 조직체와 같다. 이들은 남한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좌익세력이다. 이 좌익조직에 참여하는 당원들이나 조합원들 중에 순진한 군중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그 핵심부는 분명히 좌편향적 성향으로 그 소속원들을 끌어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철저하게 친북반미의 정치적 지향성을 가진 민노당과 민노총은 대한민국의 정부, 기업, 국민을 해치는 암적인 존재이다. 민노총과 민노당이 노동자(국민)들을 위한 조직이라고 스스로 자부하지만, 국민들은 그들을 향해서 '노동자(국민)를 빙자해서 간부들을 위한 조직'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민노총은 노동자를 위한 조직이 아니라 정치활동을 위한 조직이라고 국민들이 생각한다.
대기업, 공기업, 공공기관, 정부기관에 귀족노조를 만들어서 반정부 투쟁에 나서는 민노총(민노당)은 진정으로 노동자들을 위한 조직으로 보기 힘들다. 좌익이념에 찌들면, 항상 거짓말을 하게 된다. 신뢰의 이름으로 불신을 조장하고, 화합의 이름으로 불화를 촉발시키고, 평등의 이름으로 철저한 불평등을 구축하고, 평화의 이름으로 전쟁을 추구하는 행태가 바로 좌익이념에 찌든 정치광신도(political fanatics)들의 일반적 행태이다. 오늘날 남한사회에는 좌익이념에 찌들어 양심과 이성이 파괴된 정치광신도들이 많지만, 그 중에도 핵심적 정치광신도들이 민노당(민노총)에 집결된 것 같다. 그것이 민노총(민노당)의 조직과 행태에 대한 애국적 국민의 판단이다.
이명박 정부의 치안공안당국은 공무원의 신분으로 반정부투쟁에 조직원이 되고 자금원이 된 전교조, 전공노, 언론노조의 핵심들을 조사·처벌해야 한다. 민주적으로 선출되고 무기력하기 그지 없는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려는 깽판꾼들에게 공무원의 신분을 유지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범죄이다. 이명박 정부를 독재라고 판단하는 자들은 흐린 이성과 꼬인 양심을 가진 비정상인들이다. 드러난 깽판집단인 민노총(민노당)에 자금을 대고 조직원이 되는 공무원, 교사, 기자들은 국법질서를 지킬 의사가 없는 무책임한 깽판꾼들이 아닌가? 민노당(민노총)에 불법 후원금을 댄 좌편향적 공직자들은, 개과천선하지 않으면, 법에 따라 엄벌해야 한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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