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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애국과 전교조의 매국

시상대에서 태극기에 경례하면서 눈물 흘리는 김연아 모습에 5천만 국민 감동의 눈물, 전교조 교사는 태극기에 대한 경례·‘애국가’ 거부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0-03-10 오후 1: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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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대한민국을 빛낸 얼굴하면 김연아가 떠오르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짓밟는 매국집단하면 전교조가 떠오른다.

온 국민에게 감동과 기쁨을 안겨준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G세대(글로벌세대)로 일컬어지는 20〜21세의 젊은이들이 국민들에게 감동과 희망과 자신감을 안겨주었다. 눈과 얼음의 스포츠 축제에서 한국 선수단은 오랜 장벽을 훌쩍 넘어선 승리로 동계올림픽 새로운 역사를 쓰면서 불가능은 없다는 신화를 창조해냈다.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가 남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우승해 세계를 놀라게 한데 이어, 피겨 퀸 김연아는 완벽한 기술과 우아한 연기로 지구촌을 감동 속으로 몰아넣었다. 쇼트트랙에서도 거듭된 불운과 어설픈 판정을 딛고 8개의 메달을 따내 스키 강국임을 과시했다.

금 6, 은 6, 동 2개의 역대 최다 메달로 세계 5위의 최고 성적을 거둔 한국은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우뚝 섰다. 동계올림픽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준 외도 국익에 20조의 부가효과를 냈다고 한다. 우리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아랍에미리트 원전수주 47조는 공사비를 빼 순 이익이 10조 원을 넘지 못한다. 결국 우리 젊은이들 몇 명이 원전 수주 몇 배의 국익을 안겨준 것이다.

이번 올림픽을 통해 코리아가 자랑스럽고, 대한민국 국민이란 사실이 이렇게 가슴 뿌듯한 적은 없었다. 세계는 한국을 다시 보았다. 세계 언론은 입을 모아 "한국 젊은이들의 패기를 겸손하게 배우자"고 대서특필하고 있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시상대에 올라서자 태극기가 게양되고 애국가가 울려 퍼지자 눈물을 흐렸다. 시상대에서 태극기에 대한 경례를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김연아의 모습에 5천만 국민이 모두 가슴에 뭉클함을 느끼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김연아, 이승훈, 모태범, 이상화가 태극기를 들고 트랙을 돌 때 온 국민은 하나가 되어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보냈다. 애국가와 태극기는 대한민국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매개체다. 애국가와 태극기는 애국의 상징이다.

그런데 국기에 대한 경례는 고사하고 교실에 걸린 태극기까지 떼어내는 집단이 있다. 이 집단이 바로 아이들에게 반역을 가르치는 전교조 집단이다.

국민들이 김연아를 외치며 감동과 기쁨에 빠져 있던 시간에도 초·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전교조는 아이들에게 태극기에 대한 경례 거부를 가르치고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러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전교조가 민노총에 가입하고 민노당에 가입하는 위법행위를 저지르며 정치투쟁을 일삼고 있다. 전교조 위원장은 교육감 선거운동 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그뿐만 아니라 전교조는 좌익교육감을 당선시키기 위해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를 만들어 풀뿌리 세포조직을 강화하고 있고,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상 최대 규모의 ‘교사 결의대회’를 갖겠다고 외치고 있다. 불법폭력·법치파괴 청치집단이 전교조다.

전교조가 민주당 민노당 동맹군으로 좌익정치세력으로 변질되어 아이들 사상을  시대착오적 낡은 좌익이념으로 개조해 가고 있다. 불법폭력 이적세력 전교조를 포용하는 것이 중도통합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전교조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는 이적집단이다. 전교조는 정부의 자율과 경쟁의 교육정책을 미친 교육으로 매도하면서 김일성부자 우상화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 집단이다.

이적단체 전교조 척결 없이는 공교육의 정상화도, 사교육을 반감시킬 수도, 대한민국을 지킬 수도 없다. 전교조는 북한의 주장대로 국가보안법 폐지, 미군철수,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며 애국가 안 부르기, 태극기에 경례 않기, 군대 안가기를 가르치고 있다.

이 시간에도 교실에서 어린 학생들에게 공부대신 의식화교육을 시키고 있는 전교조 척결 없이는 공교육 정상화는 요원하다. 대한민국의 주적 전교조 척결을 국정과제 1순위로 삼아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konas)

이계성(올바른교육 시민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공동대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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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화    수정

    전교조 ''' 그들이 이치는 북으로 가라 '''민족정체성의 상징인 태극기와 애국가를 거부한다면 ,,, 북으로 가라면 겁나지,,,자슥들 자유민주주의 &amp;#54390;현의ㅣ자유를 이용해서 애국을 모르는 겁쟁이들 ,,북으로 가서 외쳐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3-12 오전 10:37:16
    찬성0반대0
  • 박종화    수정

    민족정체성과 태극기 애국가 거부하는 전교조 .... 그들이 흠모하는 북으로 보내라 ,,,가도 못하는 것들이 민주주의 장점인 &amp;#54390;현의 자유를 이용해서 왜그렇게 철없이 그러는지...가라 북으로</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3-12 오전 10:24:50
    찬성0반대0
  • 김덕조    수정

    어른이 어른 노릇을 못하면 아들 딸들에게서 배우자고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3-10 오후 11:24:00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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