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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천안함은 남조선의 모략자작극’ 선전

천안함 사건을 북한 내부 체제결속 계기로 삼아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0-04-15 오후 5: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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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침몰이 북한 어뢰의 수중 공격에 의한 소행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북한 당국은 이번 천안함 사건을 남조선의 자작극으로 매도하는 선전을 하고 있다고 열린북한통신이 북한소식통의 입을 빌어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당국은 최근 주요 간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간부강연’에서 “(천안함 사건은) 반공화국 적대세력들이 자신들의 대북적대정책의 정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모략자작극이다. 구태의연한 대북대결정책을 고집하면서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에 장애를 조성하고 있는 남조선정권이 이번 천안함 사건을 통해 조선반도의 정세를 지속적으로 불안하게 유지하려고 한다.” 는 내용의 내부 교양을 했다고 전했다.

 또 소식통은 북한이 이번 천안함 사건을 내부체제 결속을 위한 계기로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미국과 함께 침략전쟁연습에 미쳐 날뛰던 남조선 괴뢰 해군의 전투함선 한척이 서해 바다에 수장되었다.…그런데 문제는 남조선 괴뢰 당국과 군부를 비롯한 극우익 보수세력이 이 사건을 우리와 결부시키면서 로골적인 반공화국 대결책동을 벌리려고 꾀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있을 수 있는 적들의 반공화국 도발책동에 경각성을 높이며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사업과 생활을 전투적으로 해 나가야 한다.”는 식으로 체제결속선전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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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발    수정

    오리발은 약과 이고 이제는 곰 발 까지 내미네 뻔뻔 스럽게 말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4-16 오전 1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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