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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Written by. 한국대학생포럼   입력 : 2010-04-23 오전 9: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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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를 위하여, 국민을 위하여 소중한 삶을 바친 영웅들이 있습니다. 갖가지 사연이 온 국민의 마음을 애통하게 만들었고 다시 한 번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몸소 애쓰는 일이 얼마나 값지고 대단한 일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나라를 지키다’ 떠난 그들 뒤에서 우리는 이렇게 책상머리에 앉아서 영웅들의 소식을 접하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여 슬기롭게 상황을 헤쳐 나가기에는 아직까지 국민 모두의 성숙함이 부족한 듯 합니다.영웅들에게 부끄럽기만 합니다.

 ‘영웅’ 이라는 호칭이 더 없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국가를 위하여 삶을 바친 그들의 숭고한 정신과 국가와 사회와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향해 던져준 가르침을 통해서 우리는 영웅들의 발자취를 배워나갑니다. 그들을 가슴속에 묻어두려 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기억하려 합니다. 늠름했던 장병들의 모습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서 우리는 어떠한 행동과 의지를 보여야 하는지를 기억하려 합니다. 눈물조차 보이지 않으려 합니다.

 장병들에게, 그들의 가족들에게,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적과의 대치 상황에서 개개인이 맞서는 가장 최고의 난제는...적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 합니다. 슬프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그들의 숭고한 순국 앞에서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정신적으로 다시 한번 강해져야 합니다. 슬픔을 극복하여 사랑과 존경으로 순국 장병들을 가슴에 새기는 따스함과 그들의 희생이 빛을 바라지 않도록 애국의 발로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들을 차디찬 바다 속으로 보낸 모든 '적' 들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가슴이 찢어져라 슬프고 애통한 날이지만 순국한 장병들의 당당했던 삶을 돌아보면서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었음을 기억하려 합니다. 가슴으로 울었던 당신들의 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영웅들.. 부디 당신들의 고귀한 희생이 하늘에서는 행복으로 승화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한국대학생포럼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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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천사    수정

    대한민국 국민 어느 누구도 46명의 젊은 용사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의 희생은 가족이나 온 국민이 가슴에 새길 것이고 역사가 기록할 것이고 하늘도 바다도 기억할 것 입니다. 부디 영면 하시길.....</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4-29 오전 10: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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