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영선, 한국민인가, 빨갱인가?
천안함에 북한 비호로 손가락질 받는 민주당
박영선이 천안함침몰진상규명특위 위원으로 선정되어 가지고, 북괴 옹호하기에 단말마적 행패를 보이고 있다. 지금은 북괴의 소행임이 이미 밝혀져 있는 시점이다. 그런데 아직도 침몰원인을 미국과 연계시키려 낯 뜨거운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박영선의 발악적 행태를 소개하기 전에 도대체 이 여인이 어떤 여자인가를 보자. 박영선은 민주당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그 위상이 대단한 여자다.
겉 다르고 속 다른 이런 인간들이 대거 나서서 천안함은 북한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분위기를 잡았다. 미국과 이번 사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밝혀진지 20일이 지났는데도 이 여자가 감히 국방장관을 찾아와 온갖 행패를 부리고 장관을 몰아세우고 맞장을 떴다 하니 분노가 솟구친다.
프락치 같은 박영선에 대한 기사요약(동아)
1. 박영선이 당내 천안함침몰진상규명특위 위원 자격으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하여 ‘미군의 천안함 침몰 사건 개입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김태영 국방부 장관과 논쟁을 벌였다.
2. 박영선은 4.23일 국방부청사에서 김 장관과 만나 ‘천안함 침몰이 한미 연합 독수리훈련이나 수리 중인 미 해군 핵잠수함과 관련이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을 했다.
3. 그녀는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이 3일 고 한주호 준위의 영결식장에서 유가족에게 ‘흰색 봉투’를 준 것에 대해 “왜 연합사령관이 금일봉을 줬느냐”고 물었고, 이에 김 장관은 “그것을 내가 어떻게 아느냐. 정 그렇다면 국회에 돌아가 정식으로 요청해 달라. 하지만 내 생전에 그 이유에 대해 답을 드릴 수 없을 것 같다”고 하자 박영선은 “장관이 그렇게 얘기하면 되느냐”고 반박하면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4. 박영선은 미군의 조문 관련 매뉴얼 자료를 달라고 했다. 일부 언론은 당시 샤프 사령관이 ‘위로금’을 전달한 것으로 보도했지만 군 당국자는 26일 “확인한 결과 이 봉투에는 ‘위로의 편지’가 담겨 있었다”고 설명했다.
5. 박영선은 또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와 샤프 사령관이 7일 독도함을 방문해 미군과 해군 해난구조대(SSU) 요원들을 격려한 것에 대해 ‘미국 대사가 움직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데 왜 방문을 했느냐. 다른 때는 안 가다가 그때는 왜 갔느냐’고 추궁했고, 김 장관은 ‘내가 어떻게 아느냐’고 맞받아 논쟁이 벌어졌다.
6. 박영선이 제기한 ‘미군 관련설’은 뉴시스가 3월 29일자로 보도한 ‘천안함, 한미합동훈련 중 오폭사고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인터넷에 떠돌고 있다. 당시 군 당국은 정정보도를 요청함과 동시에 보도를 한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언론사는 이달 초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잘못된 보도”라며 정정보도문을 게재했다.
국민 자격도 없는 이런 여자가 민주당 여왕이라니!
위 기사를 보면 박영선은 빨갱이로 보이고 격이 아주 낮아 보인다. 미국인들은 흰 봉투에 절대로 돈을 넣지 않는다. 그들은 명예를 중요시하지 돈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 돈을 준다는 것은 상대방의 명예를 훼손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연합사령관이 고 한준위 영결식에 흰 봉투를 정중하게 내놓은 것이 천안함 침몰원인과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이며, 미국 대사와 연합사령관이 멀리 미국으로부터 날아와 매일 침몰원인을 규명하는 15인의 미국인을 찾아 미국정부로서의 예의를 차리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과 침몰원인 사이에 무슨 상관이 있다는 것인가? 참으로 말이 안통하고 시쳇말로 싸가지 없는 여자다.
국회 배지하나 달았다고 예의도 도리도 없이 함부로 나대며 행패를 부리는 이 여자, 우리 모두가 나서서 버릇을 고쳐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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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천안함, 한·미합동훈련 중 오폭사고'의혹'' 보도 관련
기사등록 일시 [2010-04-09 18:12:50]
【서울=뉴시스】지난 3월 29일 하오 4시04분 뉴시스가 보도한 '천안함, 한·미합동훈련중 오폭사고 '의혹'' 제하의 기사는 잘못되었기에, 다음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다음>
천안함은 '2010년 한·미연합 독수리훈련'에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천안함 침몰 원인이 한·미합 동훈련 중 오폭사고 '의혹'', '한미간 군사적 갈등을 우려해 뭔가 감추려한다는 세간의 의혹이 사실여부로 드러날 경우 향후 큰 파장이 예상된다', '한미간 합동훈련 중 작전상 발생한 오폭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혹이 나오고 있다'는 기사는 잘못된 보도입니다.
사실 관계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보도함으로 인해, 임무수행에 열중하고 있는 군 장병들과 천안함 사건으로 인해 정신적,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해군 및 그 가족들은 물론, 독자들에게 불필요한 의혹과 혼란을 불러일으키게 하여 결과적으로 군의 명예를 훼손시켜 사기를 저하시키게 한 점과 또한 한·미 양국군의 갈등 유발로 동맹관계를 저해할 소지가 있도록 한데 대해서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정정보도를 합니다.
2010.4.27.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천안함에 북한 비호로 손가락질 받는 민주당
민주당은 처음부터 북한 배제설에 무게를 둬왔다. 박영선과 같은 민주당 여자는 침몰사건에 미국을 끌어들이며 단말마적 행패를 부렸다. 이제 대세가 갑자기 북한으로 기울자 민주당에서는 기어들어가는 볼멘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이강래: “조사 발표를 영결식 이후로 미루라” “좀 더 과학적인 검증을 하기 전엔 함부로 예단하지 말라”,“합동조사단의 조사나, 군에 대한 감사원 감사 등 정부 당국의 조사는 이미 많은 오류와 허점을 드러냈기 때문에 공정한 결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민주당 조사단의 조사나 국회 진상조사특위, 국정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것이다.”
김효석: “북한의 어뢰 공격 가능성을 믿을 수 없다” “지금은 순국장병 애도에 집중할 때로, 합동조사단의 모든 발표도 영결식 이후로 미뤄야 한다.”
박지원: “생존 군인들이 붕대를 감은 채 나왔는데 이는 환자처럼 보이려고 위장한 것이 아니냐?”“군 당국과 정부는 북한의 소행이라고 연기를 피우지만 화재는 나지 않는다. 과거 국민은 쿵 소리만 나도 북한의 소행이라고 믿었지만 민주정부 10년을 지나면서 우리의 성숙된 국민은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
2010.4.27.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 http://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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