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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전우회 '천안함 모독 의원' 전국 릴레이 규탄대회

서울, 남원, 목포, 경남 사천 등에서 "박영선, 이강래, 박지원,강기갑 의원직 사퇴하라"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5-04 오후 8: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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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침몰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굳어져 가고 있는 가운데, 북한을 두둔하는 야당 의원들의 망언을 규탄하는 시위가 해당의원 지역구 사무실앞에서 잇따랐다.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은 4일 서울, 남원, 목포, 경남 사천에서 북한을 옹호하고 ‘미국 개입설’을 제기하는 민주당 박영선, 박지원, 이강래, 민노당 강기갑 의원 지역사무소를 항의방문 해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가졌다.

고엽제전우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들 야당의원이 북괴군의 기습공격으로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고를 미국에 의한 것이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다”며 “북한 김정일 정권을 두둔하면서 북에 더 퍼주라는 친북 발언들을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또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녕은 뒤로한 채 좌경선동을 일삼는 의원들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아니다”며 “자유우방을 지키다 병들어 죽어가는 우리 고엽제 전우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고엽제전우회는 북한을 두둔하고 천안함 46용사를 모독하는 발언한 야당의원 4명의 지역구에서 동시다발적인 시위를 벌였다. 서울에서는 구로구 박영선 의원의 지구당 사무소에서 회원 500명이 집회를 갖고 ‘유언비어 일삼는 박영선은 의원직을 즉각 사퇴하고 김정일에게 가라’는 구호를 외쳤다. 규탄대회후 박영선 의원 사무소를 항의방문 한 박근규 고엽제전우회 서울지부장은 “그간 천안함 추모 열기 때문에 오늘에야 항의시위에 나섰다”며 “박영선 의원이 해외로 출국해 못 만났는데, 귀국하면 반드시 다시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 고엽제전우회 회원들이 규탄집회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konas.net

민주당 이강래 의원 지역구인 전북 남원시 지구당 사무소에선 200여명의 회원들이 ‘김대중-노무현 하수인 이강래는 북으로 떠나라’, ‘이강래는 빨갱이, 천안함이 조작이냐, 이강래는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없다’고 좌파정권 10년동안 ‘북한 퍼주기’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의 지역구인 전남 목포시 사무소엔 100여명이 항의 방문해 ‘천안함 전사자들 앞에 박지원은 자폭하라’, ‘네가 퍼준 대북지원 어뢰되어 돌아왔다, 고엽제 환자 다 죽는데 북한지원 웬말이냐’고 외치면서 박 의원의 친북적 발언 및 행태를 강력히 비난했다.

지난 29일 천안함 영결식에서 한 유족의 통곡에 침묵한 바 있는 민노당 강기갑 의원의 경남 사천시 사무소의 경우 150명의 이 단체 회원들이 집회를 가졌는데, 이들은 ‘10.4 선언은 한국 공산화하자는 합의문인데 그걸 이행하란 말이냐’, ‘강기갑은 천안함 사건발언에 대한 대국민 사과와 유족에게 사죄하라’, ‘강기갑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김정일에 돌아가라’고 촉구했다. 

한편 하루전 3일에도 천안함 침몰 사건을 두고, "미군훈련 중 오폭과 관련있다", "천안함이 피로파괴와 암초에 좌초된 것",  "생존장병들이 환자처럼 보이기 위해 붕대를 감고 나왔다"라고 주장하며 양심선언이 있을 것이라는 등 해괴한 의혹(?)을 제기했던 민주당 박영선, 김효석, 박지원 의원에 대해 어버이연합 등 보수시민단체들이 이를 규탄하고 의원직 사퇴를 촉구한 바 있다.(konas)

 ▲ 어버이연합 등 보수시민단체와 회원들은 3일 민주당 앞에서 천안함 관련 해괴한 의혹을 제기한 박영선, 김효석, 박지원 의원 등 3인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konas.net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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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대한    수정

    좋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모두 다 한결 같습니다. 친북좌익정권에 각계각층에 뿌리 내려 소위 민주화 세력으로 위장,암약하고 있는 개정일의 하수인들을 하루빨리, 완전히 몰아 내야 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5-04 오후 9: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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