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졸속 박정희 기념관 반대한다"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외 5개 시민단체, 기념사업회 앞에서 기자회견 가져
박정희바로알리기국민모임 외 5개 시민단체는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사무실 앞에서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졸속추진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정희발로알리기국민모임(대표 김동주)을 비롯한 이들 단체는 이와 관련해 지난 4월에는 서울 서부지법에 가처분신청을 낸데 이어 김정렴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 회장 자택 앞에서 졸속추진을 반대하는 1인시위를 벌여오기도 했다.
이 날도 이들 회원 20여명은 마포구 도화동 기념사업회 앞에서 회견을 갖고 "김정렴 회장이 주축이 된 기념사업회는 폐쇄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모임으로 서민들이 원하는 기념사업은 무시하고 외면하는 문턱 높은‘그들만의 잔치’를 벌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 현재의 기념 사업회는 박정희 대통령을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격리, 고립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을 훼손, 모독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제는 다르다. 박정희 기념 사업회가 스스로 각성하지 못한다면 분노한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일깨워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지금 추진하고 있는 기념사업회의 사업으로는 박 전 대통령의 애국애족 철학의 전파는 물론 박정희 대통령의 숭고한 애국애족 철학의 전파에도 외면 받게 될 것이라며 "이제부터는 진정 국민과 함께 하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상암동 쓰레기 매립장에 건립하는 박 대통령 기념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는 "구태의연한 구세대들은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한 뒤 "기념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총체적으로 재점검하여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에 부합하고 21세기를 살아가는 세대에 부응하는 기념활동이 뒤따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동주 대표는 "박정희 대통령은 특정인들만의 대통령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의 대통령"이라며 "앞으로 기념사업회의 위선 가득 찬 패륜행각을 더 이상 좌시 하지도 용납하지도 않겠다"고 말했다.
이 날 회원들은 '박 대통령 명성 파는 국민기만 중단하라' '기념사업 흥정하는 김정렴은 사퇴하라' 등의 현수막을 내건 뒤 구호를 외치고 기념사업회 사무실로 올라가 김 회장과의 면담을 요청하기도 했다. (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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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근대사에서 세계사에 들어날 인물입니다. 박대통령각하 기념관은 전세계인이 찾아올것입니다. 졸속기념관은 세계인의 웃음거리가 될것입니다. 국가적으로 큰 사업으로 진행해야 하건만,,,김정렴이라는 넘 되려 고추가루 뿌릴려고 하는 놈인듯,,,</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5-14 오후 3:3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