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주범 북' 응징 규탄 국민대회[화보]
애국.보수시민단체 소속 회원 비롯 시민들 약 3만 여명 참석, '북한 응징' 강력 촉구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5-27 오후 6:15:00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고엽제전우회, 국민행동본부, 이북도민연합중앙회, 해병대전우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200여개 애국∙보수시민단체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시청광장에서 '천안함'을 침몰시킨 '북한 응징'을 촉구하는 국민대회를 거행했다.
애국단체협의회(상임의장 이상훈, 이하 애단협)가 주관한, 이 날 국민대회에는 애국∙보수시민단체 소속 회원을 비롯해 시민들 약 3만 여명이 참석했고, '시청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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