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주범 김정일을 응징하라 !
북한 응징촉구 국민대회 열어, 청소년 등 3만여 참여 김정일·대통령·국회·국민에 보내는 메시지 전달
국제 민·군합동조사단에 의해 천안함 침몰사태가 ‘대한민국을 공격한 북한의 무력도발’로 규정된 가운데 천안함 폭침 주범인 김정일을 응징하고, 우리 사회 내부를 교란시켜 반국가적인 행위에 앞장서고 있는 종북좌파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대규모 결의대회가 오늘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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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단체총협의회(상임의장 이상훈, 이하 애단협)가 주관한 이 날 국민대회는 재향군인회, 재향경우회, 고엽제전우회, 국민행동본부, 이북도민연합중앙회, 해병대전우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200여개 시민단체 회원 3만 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국민대회는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의장의 대회사 ▲이광선 한기총 회장과 법철 스님의 추모사 ▲서울시 태권도협회의 태권도 시범 ▲이북도민회 부녀합창단 추모가 합창 ▲규탄사(박세환 재향군인회 회장, 구재태 재향경우회장,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박현준 천안함 유족대표) ▲김동길 교수,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의 특별연설 ▲메시지 낭독(김정일, 대국민 호소문, 대통령, 국회) ▲결의문 채택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그 동안 국가관․안보관 교육의 부재로 통일관․대북관이 흔들려 왔던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청소년이 참여해,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시지(대학생)와 국회에 보내는 메시지(고등학생)를 전달함으로써 천안함 사건 이후 달라진 청소년 세대의 안보관을 보여줬다.
해병대 전우회 김인식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날 행사를 주최한 이상훈 애단협 사임대표는 대회사에서 “평화는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지킬 수 있다”며 이번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북한을 응징하는 것과 똑 같이 반안보, 반국가 종북세력을 반드시 처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광선 한기총 회장은 추모사에서 “우리가 3가지를 분명히 해야 천안함 46용사를 영원히 추모하고 이 땅을 지킬 수 있다”며, “국제 민군합동 조사 결과를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정부의 대응책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온 국민이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은 종교인들도 많이 참석했는데, 중앙불교신문 대표인 법철 스님은 ‘민족은 하나’ ‘우리 민족끼리’를 외치며 천안함을 침몰시킨 북한과, 온 국민이 애도하고 있는 가운데 김정일을 초청해 건배를 한 중국 수뇌부를 비난하고, 이명박 대통령에게 “협박에 굴하지 말고 조국통일을 이룰 수 있는 용기를 내라”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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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은 규탄사에서 “수많은 대남도발에 응징다운 응징을 하지 않은 결과가 오늘의 사태를 불러 왔다”며, 국제사회를 향해 “지구촌의 인류와 함께 살아가기를 포기한 북한집단을 강력하게 응징해 줄 것”을 호소하고, 중국에는 “국제사회의 패륜아 김정일을 더 이상 감싸고 돌아서는 안된다”며, “Big-2의 이름에 걸맞는 책임있는 국가로서 김정일 단죄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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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억지를 부린 정치인들은 이제라도 국민 앞에 양심선언을 하라”며 “즉각 만장일치로 대북 응징 결의안을 채택하라. 이래도 연합사 해체하고, 전작권 전환하자고 주장할 것인가?”고 호통을 쳤다.
뿐만 아니라 종북세력을 향해 “그대들이 진정으로 북한을 좋아하거든 두 발로 걸어서 휴전선을 넘어가라”고 비난하고, 북한에는 “책임자를 처벌하고 김정일이 직접 무릎 꿇고 사죄하라. 검열단이 웬 말이냐, 항복문서를 소지한 사죄단을 보내라”고 엄중 경고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구재태 회장은 “종북세력은 천안함을 폭침한 김정일 집단의 만행을 세탁하고 있다”며, “이들 세력 또한 우리의 적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외쳤다.
더욱이 “김정일은 전투태세 돌입을 명령했다”면서, “만일 북한이 도발시 북한의 잠수정, 잠수함 기지를 공격해서 우리의 응징 결의를 확실히 보여 줘야 하고, 이번 기회에 한·미연합 방위태세를 강화해 북한이 오판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한반도는 지금 총성없는 전시상황”이라며, “온 국민이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을 중심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국민의 단합을 강조했다.
아울러 동맹국의 대북 결의안 채택을 거론하면서 “있으나마나 한 (한국) 국회는 차라리 해산하라”는 과격한 표현으로 국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을 촉구했다.
특히 이 날은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가 지팡이를 짚고 참석해 특별 강연을 했다. 김 교수는 먼저 “자꾸 김정일한테 사과하라, 사죄하라, 자백하라고 하는데, 그가 자백할 사람이냐?”며 “차라리 김정일은 죽어라”고 해야 하지 않느냐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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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 교수는 “오늘부터 북한이 우리를 ‘남괴’라고 표현했는데, 그러면 우리도 ‘북괴’라고 불러야 맞다”며 대한민국에서 김정일을 추앙하며 세 끼 밥을 먹고 사는 정북세력에 대해 비난했다.
뿐만 아니라 “2007년 정권 교체시 여기 모인 사람들이 힘을 모아 이명박 대통령 후보를 역사에 없는 대승으로 대통령으로 당선시켰는데, 좌도 우도 아닌 중도실용주의를 내세웠다”며 중도실용노선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현했다.
그러나 “천안함 참사 뒤 이명박 대통령의 국민을 끌고 가는 방향이 확실해 졌다”며 정부의 대응책을 지지하고, 링컨이 남북전쟁시 북군으로서 남군에 동조하는 스파이를 잡기 위해 법의 근본정신인 ‘인신보호’를 정지한 예를 들어, “3.26 사태시 대통령은 비상국무회의를 소집해 비상계엄령을 선포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예언하건대 김정일은 오래 가지 못하고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로 통일된다”며, “새로운 활기를 얻어 태평양 시대 주역 만드는 일에 애국시민 여러분이 오로지 한 길로 달려가 달라”고 당부했다.
독립신문 신혜식 대표는 “김정일의 똘마니들을 제거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한 발도 나갈 수 없다”며 “종북세력들을 북으로 보내는 것이 사회정의”라고 말했다.
이어 고엽제전우회 김성욱 사무총장은 ‘김정일에게 보내는 메세지’에서 “김정일 집단이 이번에도 우리가 말로만 떠들다가 적당히 넘어갈 줄 착각하였다면 큰 오판”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은 우리의 자유와 자존을 지키기 위해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김정일에게 “천안함 사건의 책임자를 처벌하고 대한민국에 사과하라. 민족공멸을 가져올 수 있는 핵무기 즉각 폐기하라. 평화적 통일방안 수용과 민족번영의 길에 동참하라.”며 “ 번 도발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무모한 도발을 계속한다면, 우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김정일 정권을 붕괴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북도민 중앙청년회 장만수 회장은 국민들을 향한 메시지에서 “이제 우리의 안보태세를 재정비할 때가 되었다”며, “북한이 대남적화통일목표를 버리지 않는 한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므로 먼저 북한의 실체를 직시하고, 대북 경계심을 높혀야 향군 등 이러한 국가를 위한 단체들이 있기에 생존권이 지속되는 것이라 생각되고, 외치고 싶습니다! 현실을 바로보고 정신차려서 국민의 힘으로 도발과 같은 무력행위를 차단하고 적대행위자는 처단하여 나라의 위기를 극복 해내고 향후 안보대국으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합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 한인계 쏘련인 초급장교가 세운 김일성왕국의 소위 인민군은 인민을 위한 군대가 아니라 김일성-김정일을 결사옹호하도록 쇄뇌받고 살인귀로 훈련된 김일성-김정일 사병으로서 인민의 적이며 따라서 민주 대한민국의 주적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북에서 사과 성명이 나올 때까지 혹은 김정일 전쟁광들이 무너질 때까지 대대적인 줄기찬 범국민 북 규탄대회를 지속적으로 벌려야 한다.
김정일의 남북분단을 이용 자신의 세습독제왕국을 세우려는 미치광이 망상을 차제에 분쇄하자.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