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에서 국가업무 방해한 참여연대 해체 시켜라!
이적단체 참여연대를 정부는 해체시키고 관련자들을 국가보안법상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친북반정부단체인 참여연대의 국가 업무를 방해한 행위는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다!
국가 안보에 치명적 손상을 가했던 북한 어뢰에 의한 천안함 폭침사건은 세계의 주목과 분노를 유발시켰고 급기야 유엔에서는 대북제재를 위한 수순을 밟고 있는 작금이다.
그런데 참여연대라는 반정부단체가 유엔 안보리 의장 앞으로 천암함 관련 대북제재를 신중히 해달라는 이적성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한마디로 억장이 막힐 일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아니 제 나라 군함과 군인들이 주적에 의해 격침되고 전사했는데도? 이런 나쁜 xx들 같으니라고!
46명의 국군용사가 전사했고 우리의 군함이 격침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참여연대의 몰상식하고 용서할 수 없는 UN을 향한 반국가활동은 참으로 나라망신을 시킨 매우 한심하고 지극히 분노할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정부는 이적질을 일삼고 있는 참여연대를 즉각 해체시켜라.
우리사회의 병폐 중에 가장 큰 근원적인 죄악은 한국에서 버젓이 호의호식하고 살면서 반미, 반국가 활동을 일삼으며 친북활동을 하는 좀비들과 이적(利敵)행위자들이 서식하고 있다는 점이다.
참여연대는 국가안보의 절대 중요한 절차가 걸린 유엔 안보리에 회부된 천암한 폭침사건 관련한 정부의 정당한 정책부문까지도 뒤에서 총을 쏘고 있는 용서 할 수 없는 반정부 단체다. 이적단체 참여연대를 정부는 해체시키고 관련자들을 국가보안법상 최고형으로 다스려 국가 안보에 대한 경각심과 더불어 국가 기강을 바로 세우기를 바란다.
정부는 불법 폭력 시위의 중심에 서 있는 반정부 단체인 참여 연대를 기필코 해체 시켜야 한다.
국가 보안법 폐지를 주장해 온 대표적인 폐지론자인 박원순 변호사가 참여연대의 창립 멤버다. 박원순은 친북 좌파적 역사관을 확산 시켜 온 반 국가 성향을 띤 변호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금은 온 사회 구석구석을 누비며 반정부 활동을 일삼고 있는 참여 연대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검찰이 나서야 할 때다.
정부가 대북 제재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반정부 단체가 국가가 하는 일을 훼방 놓고 있으니, 이 얼마나 분통 터질 일인가? (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스발행인 양영태(전서울대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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