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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부산 UN묘지 참배 및 헌화

1966년 박정희 전 대통령 이후 44년만에 현직대통령 방문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6-18 오후 1: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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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이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18일 부산에 위치한 UN기념공원을 방문, 6∙25전쟁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현직대통령의 유엔군 묘지 참배는 지난 1966년 박정희 전 대통령 이후 44년만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이 대통령은 ‘터키 안장자묘’를 가장 먼저 찾은 뒤, ‘최연소 전사자묘’와 ‘가평전투 안장자묘’'를 잇따라 참배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목숨 바친 각국 전몰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대통령의 이번 유엔묘지 참배는 ‘천안함 폭침’사건 이후 국제적 협조가 필요한 상황에서, 60년전 우리에게 도움을 줬던 국가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긴 것으로 풀이된다.

 박선규 청와대 대변인도 모 언론과의 통화에서 "북한의 도발로 한반도에 긴장이 고조되고 국제적 협력관계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이런 가운데 대통령의 방문은 다른 나라의 파병에 고마움을 되새길 뿐만 아니라 평화를 위한 메시지를 담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엔총회에서 지명한 세계 유일의 유엔기념묘지인 부산 유엔기념공원은 1951년 1월 유엔군사령부에 의해 부산 남구에 14만5450m²(4만4000여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재 6·25전쟁에 참전한 21개국 가운데 영국 터키 등 11개국 2,300명의 전사자 유해가 안장돼있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의 참배 및 헌화에는 6.25참전 10개국 대사와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 주호영 특임장관, 박형준 청와대 정무수석, 허남식 부산시장, 한나라당 유기준 의원 등이 함께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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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국노 새끼 개정일 지령받는 종북주의 빨주영 새끼 법대로 처벌하라 빨갱이 새끼 답게 나라 망하고 월드컵 망치기 위해 개정일에게 지령 받아 자살골 넣고 대한민국을 쓰레기 국가로 만드는 빨주영 새끼 만드시 척결하고 이명박 대통령님의 녹색 축구 선진 한국 추구 만듭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

    2010-06-18 오후 4: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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