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建國, 南侵, 爆沈 부정세력'이 집권한다면?
대한민국 建國을 부정하고, 6.25 南侵 사실을 외면하며, 천안함 爆沈 사건을 일으킨 敵을 비판하지 않으려 하는 민주당과 민노당 세력이 손을 잡고 2012년에 집권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1. 2008년 8월15일 정부가 경복궁에서 주최한 建國 60주년 공식 기념식에 민주당과 민노당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들은 金九 묘소로 갔다. '建國'이란 말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들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라고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2. 2010년 6월25일 南侵 60주년 논평에서 민주당과 민노당은 南侵이 김일성에 의하여 저질러졌다는 이야기를 한 마디도 하지 않고 李明博 정부의 對北정책을 주로 비판하였다.
특히 민노당의 논평은 북한노동당의 논평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였다.
<이명박 정권은 (중략) 제2 한국전쟁의 도화선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남북 대결 의식을 부추기고 대북강경책을 불사하는 한, 전쟁의 위기는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다. 6·25 60년을 맞아, 다시는 전쟁이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위해서는 이명박 정권의 전쟁놀음을 멈추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이명박 정권이 전쟁을 부르는 대북강경책을 계속 고집하는 것은 곧, 북한을 향해 확성기를 쏘는 것이 아니라 평화를 바라는 국민에 총을 겨누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3. 민주당과 민노당은 천안함을 爆沈시킨 북한정권을 규탄하는 국회결의안에 반대하였다. 북한소행임을 단정할 수 없다는 게 이유였다. 미국, 일본, 유럽 나라들이 잇따라 북한의 도발을 비판하는 성명을 내고 있는데도 이들은 북한정권을 감싸고 국군을 공격하고 있다.
대한민국 建國을 부정하고, 6.25 南侵 사실을 외면하며, 천안함 爆沈 사건을 일으킨 敵을 비판하지 않으려 하는 민주당과 민노당 세력이 손을 잡고 2012년에 집권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북한노동당-민주당-민노당 연합세력이 대한민국과 헌법과 국군과 국민을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을까? 김일성이 예언한대로 이렇게 되면 북한정권은 '선거를 해도 이기고, 전쟁을 해도 이길' 것인가? http://www.chogabje.com/
趙甲濟(조갑제닷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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