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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장성 단계적 감축방안 검토"

이상우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의장 "軍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반대", "병력감축 재조정"과 함께 군 장성 줄일 수 밖에 없어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08-14 오후 6: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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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우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 의장 겸 국방선진화추진위원장은 국방일보 인터뷰에서 "軍 복무기간 18개월로 단축 반대"와 "병력감축 재조정"을 밝힌데 이어 14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440명에 달하는 군 장성을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장은 "군의 조직의 슬림화 방안에 대해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에서) 논의했다"며 "구조가 바뀌면 장성 수는 자연스럽게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이어 "구체적인 군 장성 감축인원을 가지고 이야기하지는 않았다"면서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들은 대통령에게 보고된 이후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에서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군 장성 감축이 추진되면 미국으로부터 전시작전권을 이양받는 2015년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대통령 직속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는 3개월 가량의 연구를 통해 도출한 복무기간과 병력감축 조정 등 30개 과제를 보고서로 작성해 조만간 이명박 대통령에게 최종 보고한 뒤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에 넘길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위협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략사령부 혹은 특수전력사령부를 창설하는 방안도 국가안보총괄점검회의에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전력사령부는 육군 특전사, 육.해.공군 특수부대, 유도탄사령부, 해병대 등의 부대를 통합운영하는 구상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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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    수정

    군장성이 너무 많지요. 그리고 군장성에 너무 많은 비전투요원이 많지요. 계급이 높은 군인이 많을 수록 비례하여 전투력이 약화되는 법칙을 모르시나요. 장성 수를 줄이고 장성 주변의 비전투원을 줄이세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8-20 오후 4: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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