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익 손에 넘어간 대한민국교육
교육행정은 6명의 친북좌익교육감이, 공교육은 친북전교조가, 사교육은 친북좌익 강사가..사교육까지 친북좌익 손에 넘어가
친전교조 교육감이 6명이나 당선되면서 교육행정은 친전교조 교육감 손에, 학교교육은 친북좌익 전교조손에, 사교육은 친북좌익 강사 손에 들어가 대한민국교육은 완벽하게 친북좌익들이 장악했다.
친북좌익세력은 1997년 김대중 정부에서 이해찬 장관 앞세워 교육개혁을 가장하여 국민을 속이고 학교와 학원을 친북좌익들에게 장악시켰다. 교원 정년을 3년이나 단축하고 그 자리에 전교조 활동하다 파면된 교사를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학교에 발령하여 전교조를 장악 시켰다. 그리고 학교에서 실시하던 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이 비리의 온상이라며 학교에서는 정규 수업만 하고 교문 닫도록 지시 했다.
학교에는 교사 고발센터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보충수업 자율학습 하는 학교나 교사를 고발하게 만들었다. 학생들이 교사를 고발하면서 교권은 땅에 떨어지고 공교육은 붕괴되었다. 공교육이 붕괴되면서 학생들이 사교육시장으로 몰리자 좌익정부는 친북좌익운동하다 감옥에 살이 하고 와서 취업 못한 386 친북좌익들에게 학원을 장악시켜 떼돈을 벌게 만들어 주었다.
전교조와 친북좌익들은 사교육을 외고나 특목고에 뒤집어씌우면서도 학원에 대하여는 일체 말을 하지 않는다. 친북좌익강사들은 사교육시장에서 떼돈을 벌어 민노당 민주당 전교조에 뒤 돈을 대는 공생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좌익정부 10년 간 인가된 학원만 3만 2,829개가 늘어났고 신고 된 강사 수만 57만명으로 초중고 교사보다 17만명이 많다. 학원 중 규모가 가장 큰 메가스터디는 1년 매출이 2000억이 넘는 대기업이다.
지금도 학교에서는 평등평준화 경쟁없는 교육 외쳐대는 전교조와 좌익교육감 때문에 아이들은 학교에서 잠자고 학원에서 공부하며 졸업장은 학교에서 실력은 학원에서 기르는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전교조 합법화 10년 1년 사교육비가 30조가 넘고 하루에 초중고생 100명씩 조기 유학을 떠나며 사교육에 지친 초중고생이 1년에 100명이 자살하고 있다.
사교육 천국이 되면서 수십 억대 연봉을 받는 좌익학원 강사가 쏟아져 나왔고 이들이 좌익교육감 선거운동 하여 당선시킨 후에 좌익교육감 참모가 되어 공교육을 주무르고 있다. 초중고생이 다니는 학원뿐 아니라 공무원 임용시험, 교원임용시험, 회사입사시험, 공인중계사 자격시험 까지 좌익강사들이 장악하여 의식화 교육을 시키고 있다. 공교육은 전교조가 사교육은 좌익 강사가 담당해 교육은 완벽하게 친북좌익들의 손에 넘어갔다.
학생들을 김정일 홍위병으로 기르는 전교조와 친북좌익 학원강사
사교육시장 좌익 강사의 원조는 김일성 신봉하는 주사파 386들이다. 대학에서 주체사상 전파하다 감옥에 다녀와 취업을 못하고 있던 친북좌익들에게 김대중정권 이해찬 교육부장관은 일자리를 마련 해 주기 위해 학교 자율학습 보충수업을 폐지시키고 아이들을 학원으로 내몰았다. 입시에서 논술 비중이 높아지면서 학생시절 김일성 주체사상 학습과 토론을 통해 익힌 화술을 이용하여 언어영역·논술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386들은 1990년대 후반부터 급부상한 서울 대치동 학원가를 딛고 올라선 뒤 '인강(인터넷상의)' 열풍을 타고 활동무대를 전국으로 넓혔다. 노무현 정부 시절 이들과 코드가 같았던 한 청와대 비서관이 "운동권 386들이 사교육 시장을 장악했다"고 할 정도였다. 30조원이 넘는 사교육 시장을 주름잡는 기업형 학원 대표나 유명 강사 가운데 전대협·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등 김일성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단체에서 활약했던 친북좌익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친북좌익들의 인맥의 줄을 이용해 후배 운동권 출신들을 끌어들여 학원을 장악했다.
학원을 장학한 친북좌들은 전교조·친북좌익정당·친북좌익시민단체의 든든한 돈줄이다. 그래서 민주당 민노당 전교조 및 좌익시민단체들은 학교의 보충수업 자율 학습은 공격하면서도 학원을 공격하는 일이 없다. '친북좌익 학원강사'들은 붕괴된 공교육 체제를 이용해 배불린 돈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친북좌익세력의 돈줄이 되고 있다.
친북좌익강사들은 대한민국을 헐뜯고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을 교묘하게 강의에 끼워 넣는다. 전교조와 좌익정권이 붕괴시킨 공교육의 그늘을 이용해 학원을 친북이념교육장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공교육 붕괴의 그늘에서 배를 불린 친북좌익강사들에 의해 학교서 전교조가 다 못한 의식화교육을 학원에서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의식화 교육을 하고 있다. 결국 학부모들이 낸 세금 30조로 학교에서 전교조에 의해 친북의식화교육을 시키고, 30조의 사교육비를 들여 학원 강사를 통해 또 친북 이념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는 선택이고 학원과 인강은 필수다. 그런데 학원 강의 내용이나 인강 동영상을 점검관리 하는 시스템은 없다. 학교에서는 전교조가 사교육시장에서는 좌익강사가 학생들을 완벽하게 김정일 홍위병으로 길러내고 있다.
북한 해방구가 된 학원과 인터넷 강의
졸업장은 학교에서 실력은 학원에서라는 말처럼 사교육은 공교육보다 더 큰 영향력을 학생들에게 끼치고 있다. 그런데 사교육시장마저 친북좌익 강사들의 독무대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공교육은 이미 전교조 손에 들어가 학생이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부끄러운 나라요, 북한은 정통성을 지닌 나라로 세뇌시키고 미국이 분단의 원흉이라며 친북반미를 가르쳐 젊은이들 태반이 맹목적인 종북주의자·친북반미주의자를 만들었다.
수십억 대 연봉을 받는 친북좌익 강사들이 학원과 인터넷 강의를 장악했다. 억대 연봉을 받는다는 한 '스타 강사'는 수십만 명의 학생이 지켜보는 사회탐구영역 '인강'(인터넷 강의)에서 경제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대머리 까지고 통장에 29만원밖에 없는 ××"라고 전직 대통령에게 상소리를 해대더니 학생들에게 촛불시위에 나가라고 부추겼다.
또 "이승만 같은 인간이 이 나라 대통령이 되는 순간 정의는 땅에 떨어진 거야…. 이 나라 국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박정희를 존경한대. 썩어도 이렇게 썩은 나라가 또 있을까"라는 강사도 있다. 좌익강사들은 역대대통령 중에 김대중 노무현 외는 대통령이라는 칭호도 사용하지 않는다.
스타 인강 강사 김모씨는 이번 학기 강의에서 신자유주의에 대해 설명하다가 "나는 전두환·노태우는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한다"며 "신자유주의는 선진국에서 실패하고 극복하는 추세인데 우리나라 이명박은 지금 실패했던 것을 답습하고 있다"며 이념교육을 했다. 수업을 들은 김모(18)군은 "선생님 강의를 듣고 나서 우리나라가 뭔가 굉장히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했다"고 말했다.
억대 연봉을 받는 사회탐구 스타 강사 최모씨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수업시간에 '쥐박이(이명박 대통령을 비하하는 말)'라는 용어도 예사롭게 써 왔다. 그는 미네르바 구속사건 뒤 '자체 검열'을 해 '쥐박이'라는 말을 더는 쓰지 않는다고 한다. 대학 시절 운동권 출신인 최씨는 IMF 전까지 증권회사에서 일하다 학원 강사가 됐다. 최씨는 촛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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