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열, 양심적 목사인가 거짓 선지자 인가
국가보안법을 조롱하고 자유 대한민국 국민을 우습게 아는 종북좌파 혁명가들을 이 기회에 엄벌하여 일벌백계로 삼아 국가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
지난 6월 12일 밀 입북했던 한상열씨가 20일 판문점을 통해 불법입국하자 경찰이 체포하고 서울중앙지검은 22일 정부 승인 없이 북한을 방문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23일 서울중앙지법 담당판사의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는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정식 구속됐다.
그는 70일간 북한에 머물면서 평양 기자회견을 통해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 생명들의 살인 원흉"이라고 하면서 "남녘 동포들은 김정일 위원장님 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언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가 들어도 북쪽 선전선동가의 말이지 한국인의 말이라고는 이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한 씨가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한국 기독교 개신교계에서는 비난과 옹호의 엇갈린 반응이 표출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이 7월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개인 영웅주의적 주장이 목사라는 직함 때문에 한국교회의 입장인 것처럼 오도돼서는 안 되며---한 목사의 소속 교단에서는 묵인하고 동조한다는 오해가 없도록 제재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해 한 씨가 속해있는 교단인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은 "그는 신앙양심과 민족양심을 실천하기 위해 ‘6.15 정신 계승’을 위해 방북을 한 것임에도 사실을 왜곡한 것에 대해---(한기총은) 해명을 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한다"고 반박하였다. 자칫 한 사람의 무분별한 불법 행동이 한국 개신교계 내의 종교적 갈등으로 까지 증폭되지 않을까 걱정된다.
또한 시민단체들은 "한 씨는 종북 좌파로서 실정법을 어겼으니 엄벌하라"고 하는가 하면 다른 한 편에서는 "‘민족 양심’과 ‘신앙 양심’을 실천하기 위해, ‘6.15 정신 계승’의 필요성을 밝히며 방북"했다고 두둔한다. 과연 한 씨는 목회자로서 ‘신앙 양심’을 실천하기 위해 밀입북 했는지 살펴보자.
기독교는 사랑과 구원의 종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성경사전에 "목사는 목자처럼 양(성도)을 사랑으로 돌보며 양육하고 말씀으로 가르치는 사람으로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복음 전하는 자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부름 받은 사람이다"고 정의한다.
사도 바울은 '사랑'을 15가지 속성으로 정의하는데 "사랑은---'교만하지 아니하며'---'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진리와 함께 기뻐하고'---(고전 13:4~7)"라고 적시하고 있다.
그런데 한씨는 70일간 북한에 머물면서 기자회견, 각종 집회 연설 그리고 김일성일가의 절대 권력을 합리화하고 우상화하기 위한 선전물을 관람하면서 박수치고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을 자주 보였다. 한국에서는 항상 두 눈 부릅뜨고 주먹을 휘두르며 화난 얼굴로 거리를 헤맬 때 모습과는 너무 대조적이었다.
반면에 북한 공산주의 체제에서 소외되고 버림받은 자들을 위해 사랑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려 애썼다는 전언이나 북한 당국에 항의했다는 정황은 알려진 것이 없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과거 그의 행적에서 사유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한씨는 1980년 5.18사건 연루자로 구속된 이후부터 사랑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로 보다는 반정부 성향을 띤 사회변혁 운동가로 더 많이 알려졌다. 2001년 3월 '6·15공동선언 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통일연대)' 대표로서 국가보안법 철폐-주한미군 철수-연방제 통일을 활동 목표로 내세우면서 본격적인 사회변혁 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이른바 '효순·미선 사건' 당시 '여중생 범대위'를 구성하여 공동대표로 활동하면서 단순 교통사고를 반미시위로 변질시켰고, 2004∼2005년에는 맥아더 장군을 '분단과 학살의 원흉, 전쟁 미치광이'로 칭하면서 맥아더 동상 철거,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다.
2005년 5월에는 그의 통일연대 예하 통일광장이라는 단체를 통해 전북 순창군 회문산 일대에서 ‘빨치산’ 추모행사를 개최하여 노골적 친북 성향을 나타냈다. 2006년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대표를 맡아 반미, 반정부 투쟁을 전개하고, 2008년 5월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공동대표로서 촛불시위를 주도하면서 'M.B OUT'이라는 정치 구호아래 반정부 활동에 매진하였다.
한 씨는 이렇게 반정부, 반미, 반체제적 과격한 불법 활동을 하면서 항상 평화 통일을 위해서라고 주석을 붙였다. 반면에 소외되고 억압받는 북한 주민에게 사랑을 실천할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요구는 한 적이 없고, 살기 위해 먹을 것을 찾아 탈북한 북한 주민을 붙잡아 반역자라며 공개처형 하거나 교화소에 보내 평생을 중노동에 시달리게 하는 반인륜 현장에는 눈을 감고, 오히려 종교마저 탄압하는 김정일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등 독재정권의 불의에 찬사를 보냈다.
이렇게 막무가내로 북한 공산독재체제를 마음의 고향으로 찬양해온 한 씨의 목사라는 성직은 자신의 진면목을 숨기기 위한 가면이며, 먼 날 평화통일을 위해서라는 예언을 내새워 반정부 활동을 해온 것은 거짓선지자라기 보다는 종북좌파 혁명을 숨기기 위한 위장전술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한상열 씨는 목사라기보다 종북좌파로 북한이 구상하는 연방제 통일을 목표로 하는 혁명가라고 해야 옳을 것 같다.
대한민국 체제 수호법인 국가보안법을 조롱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우습게 아는 종북좌파 혁명가들을 이 기회에 엄벌하여 일벌백계(一罰百戒)로 삼아 국가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 김정일의 오판을 막고 핍박 받고 소외된 북한 주민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konas)
김 규(예.공군소장/성우회 정책연구위원/전 재향군인회 안보국장)
법대로, 법대로 처리해야지요. 목사는 인간을 사랑하지요. 우리 대통령에게 퍼부은 욕설 같은 말은 기독교인은 않한답니다. 입을 열면 용서와 축복이 &#50155;아저야 기독교인이요 목사님입니다. 마귀는 욕설과 분쟁을 일삼지요. 그분은 어디에 속합니까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
2010-09-02 오후 3:53:00한마디로 미친놈이지 뭘? 그렇게 김정일이 좋으면 북한에서 살지 뭐하러 기어와,지금 남북한이 대처 상황이란거 몰라? 저걸 양심 선언이라고 하는거야? 도대체 무슨 양심? 일제시대때 제일 먼저 매국할넘,전쟁나면 죽창들고 설칠넘, 악질 선동가,죽을때가 가까워 오니까 별 쥐랄을 다하는구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
2010-08-24 오전 10:5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