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傀는 對南 보복성전 벼르고 있는데 쌀을 주자고?
북은 국제사회에 식량지원을 요청하면서도 남한을 향해서는 결코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왜?..가만히 있어도 남한 정당.언론이 알아서 해 주니까.
남한에서는 북한에 쌀을 퍼주자고, 여당, 야당, 언론이 모두 달려들어서 선동을 하는데, 북괴는 남한을 향해서 '핵억제력을 기초한 보복전'을 벼르고 있다. 남조선 지배층의 한 없는 비굴성과, 북조선 지배층의 한 없는 오만함이 조선종을 수치스러운 민족으로 만들고 있다. 한국의 민중들은 상대적으로 건강한데, 한민족의 상층은 비정상인들로 채워진 것 같다. 그 결과 어떤 식으로든 한반도에서 혁명(민중이 지배층을 뒤엎는 난리)이 일어날 것 같다. 남한의 지도층이 좀더 당당하면, 한민족의 자유통일에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데, 그렇게 될 가능성이 희박해보인다. 남한은 겁약한 중도 웰빙족과 좌익 깽판족들이 지도층을 형성하고, 북한은 무모한 좌익 광신도들이 지배층을 형성해서, 한반도에 전란이 감돌게 되었다.
남한의 겁약하고 불의한 지도층이, 천안함 피격을 당하고도, 북한에 쌀을 퍼주자고 아우성을 치는 8월 24일 북한의 핵억제력을 동원하여 남한에 보복전쟁을 하겠다고 한다.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24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군혁명 영도' 개시 50주년 기념 중앙보고대회 보고를 통해, 한미 합동군사훈련을 '핵전쟁 도발 기도'라고 비난하면서 "그에 대응한 초강경의 자위적 조치로써 필요한 임의의 시기에 핵 억제력에 기초한 우리식의 보복성전을 개시해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 소탕할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북한방송들을 인용해서, 연합뉴스가 전했다. 남한의 지도층은 북한에 쌀을 퍼주라고 하는데, 북한의 지배층은 남한에 불바다를 만들자고 한다.
'보복성전' 주장은 북한 국방위원회가 지난달 24일, 동해상에서 진행된 한미 연합훈련 등과 관련해 "필요한 임의의 시기에 핵억제력에 기초한 우리 식의 보복성전을 개시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는데, 이번에 김영남이 또 반복한 것이다. 김영춘 인민무력부장, 리용무.오극렬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리영호 군 총참모장, 김정각 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 주상성 인민보안부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김영남은 "오늘 우리 앞에는 혁명적 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 올림으로써 사회주의 강성대국을 하루빨리 건설하고 조국통일과 주체혁명 위업의 종국적 승리를 앞당겨 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북괴 지배층의 포기하지 않는 대남적화 군중선동이다.
북괴는 대남 보복성전을 외치는데, 남한의 정당과 언론은 이명박 정부를 향해 북한에 군량미를 퍼주라고 하는 미친 현상이 한반도에서 벌어지고 있다. 굶어죽는 북한 동포들을 놓고 남한에 적대적 관계를 강화하면서 대북지원을 단절시키는 북한의 지배층을 정상인은 미친 놈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북괴가 천안함을 외뢰로 공격하고 핵무기로 보복성전을 연이어 선언하는 대치상황에서 '남한에 남아도는 쌀을 북한에 퍼주라'고 닥달하는 자들은 이적행위자로 정상인은 판단할 것이다. 남북한에 제정신을 잃은 미친 놈들이 한민족을 통치하니, 한반도에 전란이 덮치는 자연스러운 하늘의 섭리가 아니겠는가? 깊이 관찰하면, 모든 전란은 민중이 간절하게 요구할 때에 발생된다. 마치 오늘날 남북한 지배층이나 민중이 전란을 요구하듯이...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가 22일 고위당정회의에서 "(수해를 당한 북한에) 대북 쌀 지원 재개를 검토해 보자"고 정부에 제안했다고 보도되자, 민주당, 민노당, 선진당도 이를 지지하고 나섰는데, 이들은 이 세상의 순리와 김정일 집단의 악을 간과한 망국노적 발상을 하고 있다. 이들이 미친 상태라는 것을 감지한 북한 김정일 집단은 하늘의 섭리를 대행해서 '핵 억제력에 기초한 보복선정'이라는 잔인한 선언을 남한을 향해 해대는 것이다. 안상수, 박지원, 이회창, 임태희, 이재오 등이 주장하는 인도주의적 대북 쌀지원은 결코 인도주의가 아니라 인륜과 순리를 파괴하는 미친 짓이다. 인도주의의 이름으로 인도주의를 파괴하는 이율배반적 망동을 한국의 망할 지도층이 너무도 무심하게 자행하고 있다.
이 세상에 핵무기로 자국의 국민을 쓸어버리겠다고 벼르는 적군에 군량미를 퍼주자는 자들이 여당과 야당과 정부와 언론의 핵심에 있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 남한 말고 어디에 또 있겠는가? 지금 남한사회에는 이념을 포기하고 판단력의 기준을 잃은 중도세력이 집권하고, 좌익세력이 야당의 주축을 형성하고, 언론이 친북좌익세력의 선동기관으로 전락함으로써, 북괴 김정일 집단이 걸었던 자멸의 길을 따라가고 있다. 미국이라는 강력한 건설과 긍정의 기운에 실려 성공한 대한민국은, 김대중-노무현 두 좌익선동꾼의 집권을 거치면서, 북괴를 망하게 한 그 자멸의 기운에 똑같이 휩싸였다. 지금 남한 지도층은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의 망귀에 홀려 대한민국을 자멸의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다.
남한을 핵무기로 쓸어버리는 전쟁을 '성전(성전)이라고 외치는 그 반민족적 광신집단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군량미를 퍼주자는 여야정당의 대표들을, 세계인은 반인도주의자로 의심할 것이고, 후세는 망국노로 의심할 것이다. 결식아동이 40만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방송에 나오는데, "올해 쌀 재고량은 140만t이나 되고, 창고 보관료로만 해마다 수천억원이 들어가고 있다"며 김정일에게 군량미를 갖다 바치자는 놈들은 제정신이 없는 망국노들이 아닌가? 지금 북한에 쌀을 퍼주라고 하는 자들이 정말 자비와 인권이 넘치는 자들인가? 장기적으로 그들은 겁약하고 비굴한 반인륜범죄자들로 판명되지 않을까? 남한의 망국노들이 자신이 하는 일을 자신이 모르는 대북 망국행각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통일부와 청와대는 "천안함 폭침 사실을 시인하고 사과하지 않는 한 제재는 필요하다. 현재 대북 쌀 지원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보인다. 북한에 대한 값싼 동정과 지원의 중단이, 김정일 체제를 종식시키면서, 진짜 북한 동포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집권 이후에 거짓 평화와 구제와 인권이 한국사회에 만연되었다. 정치적 명분들을 착취하는 김대중-노무현의 기운이 한국사회에서 감도는 한, 평화의 이름으로 전란이 다가오는 저주를 한국인들은 받을 것이다. 김정일 체제의 유지에 도움이 되는 행위를 동포애로 포장하는 허위의식은 비싼 댓가를 한국인들에게 요구할 것이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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