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KBS는 어느나라 소속인가!
국론을 분열시키고 북괴 김정일에 면죄부나 주려고 악을 쓰고 있으니..천안함 음모론자는 아래 질문에 답하라!
Written by. 차기식
입력 : 2010-11-20 오전 8:25:07
17일 KBS '추적 60분'은 '의문의 천안함, 논란은 끝났나'를 방송했다. 이번 방송의 핵심은 흡착물질(천안함과 북괴의 어뢰 CHT-02D에 붙어 있는 것)이었는데 그 흡착 물질이 100도 이하의 온도에서 발생하는 '비결정성 알루미늄황산염수화물(AASH)'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흡착 물질이 상당 기간에 걸쳐 생성된 침전 물질이라는 것이니 북괴 어뢰 추진체는 물 속에서 오래 있었던 것이 아닌가(천안함 폭침 이전에 이미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이 아닌가?) 뭐 이런 의문제기가 되겠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흡착물질과 관련, 여러 학자가 물질의 성분에 대해 각각 상이한 주장을 하고 있으나 더 중요한 것은 흡착물질이 7.8㎞나 멀리 떨어져 발견된 함미, 함수, 연돌, 어뢰추진동력장치 등에서 각각 발견됐고 분석결과 여러가지 물질들의 구조 및 성분이 동일하다는 것으로, 어느 순간 4개 물체가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명확한 증거이며, 이는 어뢰에 의한 외부 폭발로 천안함이 침몰됐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확인했다.
친북좌파는 북괴를 옹호할 수밖에 없는 기구한 운명이라서 그렇다 하더라도 도대체 대한민국 공영방송인 KBS까지 왜 이러는가? 좌초설-충돌설-자작극설-피로파괴설-조개껍데기설은 이미 유언비어임이 다 밝혀졌는데도 그런 것에 관해선 침묵하면서 왜 분란을 일으켜 대한민국 해군의 명예에 먹칠을 하고 천안함 46용사를 두번 죽이며 생존 승조원을 바보 멍청이로 만들고 있는가 말이다. 진실을 향한 끈질긴 승부욕으로 탐사보도를 해야할 KBS시사프로가 겨우 이정도 밖에 안되는가 싶어 자괴감 마져 든다. 좋은 머리로 어렵게 공부해 들어가기 힘든 KBS에 입사해 겨우 만든 프로그램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북괴 김정일에 면죄부나 주려고 악을 쓰고 있으니 도대체 KBS는 어느나라 소속인가!
미국·영국·호주·스웨덴 등 4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한 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은 북한 어뢰에 피격돼 침몰됐다'고 발표했다. 국제사회도 북괴와 특수 관계에 있는 중공(결국 중공도 여러 체널을 통해 우회적으로 인정한 셈)만 빼고는 전원 "명쾌한 결론"이라고 받아들였으며 北의 수교국 베트남까지도 천안함 폭침을 맹렬히 규탄하는 이 마당에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가 얼토당토않는 의문제기나 하고 앉았으니 어찌 성토하지 않으리요. 국제사회는 이미 인정을 했는데 유독 대한민국 안에서만 합조단 조사결과를 이렇게도 물고 늘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말이 나온 김에 지금까지 제기된 천안함 음모론을 되짚어 보자.
"어뢰 피격이면 물기둥이 발생하는데, 물기둥을 본 사람이 없어서 못 믿겠다"고 음모론을 제기한다. 이건 마치 시신에 총상이 남아 있고 사건 현장에 총기도 있는데, "사건 당시 총소리를 들은 사람이 없으므로 총격이 아니다"라는 궤변과 무엇이 틀린가. 국방부는 이에 대해 "천안함 피격당시 야간이었고 해무로 인해 시정 500m 이내로 시계가 좋지 않아 약 3km 떨어진 침몰지점에서 나타난 현상에 대하여 2-3초간의 짧은 시간에 착오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물기둥이 아니라 '천안함 절단면'이다. 절단면이 버블제트에 의해 파괴가 맞는데 뭘 더 어떻게 설명하란 말인가! 수중 폭발에 의한 버블제트로 두 동강난 천안함을 보면서도 물기둥을 못봤다고 북괴의 만행이 아니라니 개 풀 뜯는 소리도 정도껏 해야 하는 것이다.
"사건 당시 대(對)잠수함 한·미 훈련이 있었으니 오폭이 아닌가?"라는 음모론도 있었다. 천안함 폭침 당시 현장에서 170km 이상 떨어진 지점에서 실시됐던 한미 훈련을 문제 삼고 있는데 한미연합군이 순간이동술이라도 터득했다는 건가? 살인 현장에서 북한군 지문이 묻어 있는 총기가 발견됐는데, 사건 발생 무렵 몇 블록 떨어진 거리를 지나간 한미연합군 있었기 때문에 북한군을 살인범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궤변과 무엇이 다른가.
조사결과가 그렇게 못 미덥다면 '북한 어뢰' 대신 무엇 때문에 천안함이 침몰됐다고 믿는지 대안 가설이라도 내놓아야 한다.
가령 암초에 부딪혔다는 좌초설에 대해선 천안함에 부딪힌 후 증발해 버렸는지 사고 해역엔 암초가 없다. 또 천안함 생존 장병 58명은 "두 차례 굉음과 함께 몸이 떠올랐다"며 어뢰 피격을 뒷받침하는 증언만 하고 있을 뿐 암초에 의한 좌초설을 말하는 생존 장병은 한 명도 없는데 이건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낼 것인지 친북좌파 진영에 되물어 보고 싶다. 민주당 김효석 의원(피로파괴설 유포 장본인) 말대로 양심선언이 곧 터져나올 것이라더니 왜 아직까지 안나오는가? 암초에 부딪히지 않았는데 무슨 양심선언이 나온다고 그렇게 유언비어를 남발했는가 이말이다. 이 점에 대해 김효석 민주당 의원은 답해야 옳다.
35년 전 우리 해군이 설치했던 '기뢰'에 부딪혀 천안함이 침몰했을 것이라는 가설도 있었다. 기뢰설은 합조단이 여러 과학적 근거를 들며 "근거 없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천안함 폭침 해저에 기뢰가 있었다면 수십년간 문제 수역을 드나들며 꽃게잡이를 했던 백령도 주민들은 도대체 어떻게 무사할 수 있었는지 그 잘난 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당장 설명해 보라!
천안함 음모론자들이 제아무리 유언비어로 선전선동을 해대도 음모론은 결코 통할 수가 없다. 천안함 음모론이 통할려면 아래와 같은 조건이 성립돼야 한다. 먼저 우리측 軍이 고의건 실수건 천안함에 어뢰를 쏴야 하며 그 과정에 참여한 우리측 사병들과 지휘관이 있어야 한다. 北 어뢰추진체[ CHT-02D ]를 해외에서 밀반입시키는데 성공해야 할 것이며 그게 불가능하다면 북한 어뢰 카탈로그에 따라 북한 어뢰 추진체를 특수제작한 우리나라 군수공장 관계자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北 어뢰추진체를 폭발한 것처럼 적당한 모양으로 파손하고 거기에 '1번'이라는 글자를 적어 넣는 데 수십명의 북한무기 전문가들이 필요했을 것이다. 게다가 압권은 이렇게 조작된 증거물을 사고 해역에 가져다 놓기 위해 숙련된 수십명의 잠수대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보면 줄잡아도 백여명 이상으로 구성된 고도의 전문가 집단이 필요한데 이게 가당키나 한 가설인가? 자국 함정에다가 그것도 자국 해병이 타고 있는데 그기다가 어뢰를 발사해 폭침시키려면 백여명 이상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모여 자작극을 꾸며야 하는데 이게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으니 어찌 개탄스럽지 않겠는가.
민주당이나 천안함 음모론자들, 그리고 친북반미 좌파는 천안함 폭침이 북괴의 만행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의 소행인지 지금 당장 답을 내놔야 한다. 북괴 어뢰 CHT-02D 추진체가 천안함 폭침 현장에서 건져져 올라왔고 천안함 절단면은 버블제트로 두동강이 났으며 그 여파로 연돌이 날라 가버렸다. 이래도 좌초니, 피로파괴니, 자작극이니, 오폭이니와 같은 유언비어를 남발할 텐가? 민주당이나 친북반미 좌파가 악을 쓰며 천안함은 북괴의 만행이 아니라고 우기는 것은 오로지 2012년 총선과 대선 때문이다. 어차피 민주당을 찍을 콘크리트 지지층에다가 천안함 음모론 확산으로 외연확대를 노리겠다는 것인데 그러지 마라, 천벌 받는다!
어제 천안함 46용사 故민평기 상사의 모친 '윤청자 여사'님을 만나뵈었다. "이북 사람들이 아니면 그럼 도대체 누가 우리 아들을 죽였단 말입니까?"라고 말씀하셨다. 가슴이 찢어졌다. 이글을 읽는 천안함 음모론 유포자 당신의 친구나 동생 그리고 아들이 천안함 폭침에 희생됐다면 그래도 북괴를 도우는 정치공작에 가담할 텐가. 민주당과 친북반미 좌경세력과 천안함 음모론 유포자들은 천안함 46용사 유가족분의 '천안함 폭침이 북괴 만행이 아니라면 그럼 도대체 누구의 만행입니까?'란 질문에 지금 당장 답해야 한다.(konas)
차기식(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이에 대해 국방부는 "흡착물질과 관련, 여러 학자가 물질의 성분에 대해 각각 상이한 주장을 하고 있으나 더 중요한 것은 흡착물질이 7.8㎞나 멀리 떨어져 발견된 함미, 함수, 연돌, 어뢰추진동력장치 등에서 각각 발견됐고 분석결과 여러가지 물질들의 구조 및 성분이 동일하다는 것으로, 어느 순간 4개 물체가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명확한 증거이며, 이는 어뢰에 의한 외부 폭발로 천안함이 침몰됐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확인했다.
친북좌파는 북괴를 옹호할 수밖에 없는 기구한 운명이라서 그렇다 하더라도 도대체 대한민국 공영방송인 KBS까지 왜 이러는가? 좌초설-충돌설-자작극설-피로파괴설-조개껍데기설은 이미 유언비어임이 다 밝혀졌는데도 그런 것에 관해선 침묵하면서 왜 분란을 일으켜 대한민국 해군의 명예에 먹칠을 하고 천안함 46용사를 두번 죽이며 생존 승조원을 바보 멍청이로 만들고 있는가 말이다. 진실을 향한 끈질긴 승부욕으로 탐사보도를 해야할 KBS시사프로가 겨우 이정도 밖에 안되는가 싶어 자괴감 마져 든다. 좋은 머리로 어렵게 공부해 들어가기 힘든 KBS에 입사해 겨우 만든 프로그램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북괴 김정일에 면죄부나 주려고 악을 쓰고 있으니 도대체 KBS는 어느나라 소속인가!
미국·영국·호주·스웨덴 등 4개국 전문가들이 참가한 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은 북한 어뢰에 피격돼 침몰됐다'고 발표했다. 국제사회도 북괴와 특수 관계에 있는 중공(결국 중공도 여러 체널을 통해 우회적으로 인정한 셈)만 빼고는 전원 "명쾌한 결론"이라고 받아들였으며 北의 수교국 베트남까지도 천안함 폭침을 맹렬히 규탄하는 이 마당에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가 얼토당토않는 의문제기나 하고 앉았으니 어찌 성토하지 않으리요. 국제사회는 이미 인정을 했는데 유독 대한민국 안에서만 합조단 조사결과를 이렇게도 물고 늘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말이 나온 김에 지금까지 제기된 천안함 음모론을 되짚어 보자.
"어뢰 피격이면 물기둥이 발생하는데, 물기둥을 본 사람이 없어서 못 믿겠다"고 음모론을 제기한다. 이건 마치 시신에 총상이 남아 있고 사건 현장에 총기도 있는데, "사건 당시 총소리를 들은 사람이 없으므로 총격이 아니다"라는 궤변과 무엇이 틀린가. 국방부는 이에 대해 "천안함 피격당시 야간이었고 해무로 인해 시정 500m 이내로 시계가 좋지 않아 약 3km 떨어진 침몰지점에서 나타난 현상에 대하여 2-3초간의 짧은 시간에 착오가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중요한 것은 물기둥이 아니라 '천안함 절단면'이다. 절단면이 버블제트에 의해 파괴가 맞는데 뭘 더 어떻게 설명하란 말인가! 수중 폭발에 의한 버블제트로 두 동강난 천안함을 보면서도 물기둥을 못봤다고 북괴의 만행이 아니라니 개 풀 뜯는 소리도 정도껏 해야 하는 것이다.
"사건 당시 대(對)잠수함 한·미 훈련이 있었으니 오폭이 아닌가?"라는 음모론도 있었다. 천안함 폭침 당시 현장에서 170km 이상 떨어진 지점에서 실시됐던 한미 훈련을 문제 삼고 있는데 한미연합군이 순간이동술이라도 터득했다는 건가? 살인 현장에서 북한군 지문이 묻어 있는 총기가 발견됐는데, 사건 발생 무렵 몇 블록 떨어진 거리를 지나간 한미연합군 있었기 때문에 북한군을 살인범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궤변과 무엇이 다른가.
조사결과가 그렇게 못 미덥다면 '북한 어뢰' 대신 무엇 때문에 천안함이 침몰됐다고 믿는지 대안 가설이라도 내놓아야 한다.
가령 암초에 부딪혔다는 좌초설에 대해선 천안함에 부딪힌 후 증발해 버렸는지 사고 해역엔 암초가 없다. 또 천안함 생존 장병 58명은 "두 차례 굉음과 함께 몸이 떠올랐다"며 어뢰 피격을 뒷받침하는 증언만 하고 있을 뿐 암초에 의한 좌초설을 말하는 생존 장병은 한 명도 없는데 이건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낼 것인지 친북좌파 진영에 되물어 보고 싶다. 민주당 김효석 의원(피로파괴설 유포 장본인) 말대로 양심선언이 곧 터져나올 것이라더니 왜 아직까지 안나오는가? 암초에 부딪히지 않았는데 무슨 양심선언이 나온다고 그렇게 유언비어를 남발했는가 이말이다. 이 점에 대해 김효석 민주당 의원은 답해야 옳다.
35년 전 우리 해군이 설치했던 '기뢰'에 부딪혀 천안함이 침몰했을 것이라는 가설도 있었다. 기뢰설은 합조단이 여러 과학적 근거를 들며 "근거 없다"고 밝히기도 했지만, 천안함 폭침 해저에 기뢰가 있었다면 수십년간 문제 수역을 드나들며 꽃게잡이를 했던 백령도 주민들은 도대체 어떻게 무사할 수 있었는지 그 잘난 민주당 의원들은 지금 당장 설명해 보라!
천안함 음모론자들이 제아무리 유언비어로 선전선동을 해대도 음모론은 결코 통할 수가 없다. 천안함 음모론이 통할려면 아래와 같은 조건이 성립돼야 한다. 먼저 우리측 軍이 고의건 실수건 천안함에 어뢰를 쏴야 하며 그 과정에 참여한 우리측 사병들과 지휘관이 있어야 한다. 北 어뢰추진체[ CHT-02D ]를 해외에서 밀반입시키는데 성공해야 할 것이며 그게 불가능하다면 북한 어뢰 카탈로그에 따라 북한 어뢰 추진체를 특수제작한 우리나라 군수공장 관계자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北 어뢰추진체를 폭발한 것처럼 적당한 모양으로 파손하고 거기에 '1번'이라는 글자를 적어 넣는 데 수십명의 북한무기 전문가들이 필요했을 것이다. 게다가 압권은 이렇게 조작된 증거물을 사고 해역에 가져다 놓기 위해 숙련된 수십명의 잠수대원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보면 줄잡아도 백여명 이상으로 구성된 고도의 전문가 집단이 필요한데 이게 가당키나 한 가설인가? 자국 함정에다가 그것도 자국 해병이 타고 있는데 그기다가 어뢰를 발사해 폭침시키려면 백여명 이상으로 구성된 전문가 집단이 모여 자작극을 꾸며야 하는데 이게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으니 어찌 개탄스럽지 않겠는가.
민주당이나 천안함 음모론자들, 그리고 친북반미 좌파는 천안함 폭침이 북괴의 만행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의 소행인지 지금 당장 답을 내놔야 한다. 북괴 어뢰 CHT-02D 추진체가 천안함 폭침 현장에서 건져져 올라왔고 천안함 절단면은 버블제트로 두동강이 났으며 그 여파로 연돌이 날라 가버렸다. 이래도 좌초니, 피로파괴니, 자작극이니, 오폭이니와 같은 유언비어를 남발할 텐가? 민주당이나 친북반미 좌파가 악을 쓰며 천안함은 북괴의 만행이 아니라고 우기는 것은 오로지 2012년 총선과 대선 때문이다. 어차피 민주당을 찍을 콘크리트 지지층에다가 천안함 음모론 확산으로 외연확대를 노리겠다는 것인데 그러지 마라, 천벌 받는다!
어제 천안함 46용사 故민평기 상사의 모친 '윤청자 여사'님을 만나뵈었다. "이북 사람들이 아니면 그럼 도대체 누가 우리 아들을 죽였단 말입니까?"라고 말씀하셨다. 가슴이 찢어졌다. 이글을 읽는 천안함 음모론 유포자 당신의 친구나 동생 그리고 아들이 천안함 폭침에 희생됐다면 그래도 북괴를 도우는 정치공작에 가담할 텐가. 민주당과 친북반미 좌경세력과 천안함 음모론 유포자들은 천안함 46용사 유가족분의 '천안함 폭침이 북괴 만행이 아니라면 그럼 도대체 누구의 만행입니까?'란 질문에 지금 당장 답해야 한다.(konas)
차기식(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