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년들, 반국가세력 척결투쟁 나선다"
‘젊은 보수’기치 내건 ‘미래청년연합’ 출범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0-11-25 오후 5:38:58
‘미청’은 창립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속의 중심 국가로 도약 발전하는 건국 이래 최상의 국운 융성기를 맞고 있다. 반면 밖으로는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로 6.25이후 최대의 안보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안으로는 북과 내통한 반국가세력이 대한민국을 파탄내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뜻있는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사생결단의 각오로 반국가세력 척결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선포했다.
또한, ‘미청’은 ▶헌법수호, 법치확립을 위해 반국가단체 해체운동에 앞장선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한다 ▶독도수호와 만주, 간도, 연해주 등 영토 회복 운동에 앞장선다 ▶국군포로, 납북자 송환과 북한의 민주화 운동을 전개한다는 등 ‘8대 사항’을 결의하고 단체의 향후 활동방향을 밝혔다.
20~40대의 연령층을 대상으로 ‘젊은 보수’의 기치를 내건 보수시민단체가 출범했다.
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 김범수(미래한국신문) 사장, 신혜식(독립신문) 대표, 김성민(자유북한방송) 대표 등 국내 보수시민단체 대표 및 언론인 4인은 “창조적, 개혁적, 진취적 사고를 지닌 20~40대의 젊은 연령층을 조직화해 위대한 자유통일 대한민국의 영원무궁한 발전을 위해 헌법수호와 법치확립, 자유민주주의 가치수호, 청년 지도자 양성, 일자리 창출, 부정부패 추방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자 한다”며 시민단체 ‘미래청년연합’(이하 미청)의 발대식을 25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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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청’은 창립선언문에서 “대한민국은 세계 속의 중심 국가로 도약 발전하는 건국 이래 최상의 국운 융성기를 맞고 있다. 반면 밖으로는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로 6.25이후 최대의 안보 위기에 직면하고 있으며, 안으로는 북과 내통한 반국가세력이 대한민국을 파탄내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뜻있는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사생결단의 각오로 반국가세력 척결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선포했다.
특히, 이들은 “지역주의와 분열주의를 타파하고 모든 애국세력과 연대해 대한민국 파괴세력을 분쇄, 척결하고 세계 초일류 국가건설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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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청’은 ▶헌법수호, 법치확립을 위해 반국가단체 해체운동에 앞장선다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한다 ▶독도수호와 만주, 간도, 연해주 등 영토 회복 운동에 앞장선다 ▶국군포로, 납북자 송환과 북한의 민주화 운동을 전개한다는 등 ‘8대 사항’을 결의하고 단체의 향후 활동방향을 밝혔다.
이날 김충환(한나라당) 의원, 이춘식(한나라당) 의원, 유석춘(연세대) 교수 등 정치·교육계 인사들은 ‘미청’의 창립 필요성을 공감하는 축사를 전했다. 특히, 김충환 의원은 “과거 주사파, 주체사상자들이 휘저어 놓은 나쁜 물을 갈아치우고,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 세계문화의 중심이 되는 대한민국을 미래청년연합이 이끌어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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