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가 활동비 타내려 대북식량지원 선동하는가
WFP가 대북식량지원 늘려 주려는 이면에는 모금액의 7% 가량을 기구 활동비 등으로 떼어 쓰는데 기인
'인도주의' 라는 명분을 내세워 북한에 식량을 지원하는 단체들이 적지 않다. 북한의 식량난이 극심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일부 단체들은 이상하게도 북한의 참담한 굶주림 현장들을 과대 포장하여 동정심을 유발코자 유도한다. 어린이들이 시퍼런 풀죽을 먹는 모습을 방영하기도 하고 굶주림과 질병으로 죽음만 기다리는 사람들의 참혹한 현장도 소개한다. 대부분 북한 정권이 동정심 유발을 위해 제작했거나 허가 한 것으로서 우리 국민들이 대북 식량지원을 위해 나서도록 연출해 낸 붉은 각본들이다.
유엔식량계획(WFP)도 북한 식량 부족 부풀리기에 뛰어들었다. WFP는 작년 11월 북한 식량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식량 86만7000t이 부족하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WFP측은 4개월 후인 올 3월30일 통일부와 외교통상부 당국자들을 만난 자리에선 북한 식량 부족분을 늘렸다.
북한 식량 부족이 4개월 전의 86만7000t에서 108만6000t으로 21만9000t이 더 증폭되었다. 이 수치를 바탕으로 "취약 계층 610만 명을 위해 43만4000t의 식량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결국 WFP는 북한 식량 부족량을 과장, 동정심을 유발하여 대북 지원을 늘리려 한다는 의혹을 자아냈다.
WFP는 또한 북한의 식량 실태를 보고할 때 반드시 명시했어야 할 군량미 비축 분을 작년에는 기재하지 않았다. 우리 정부가 올 들어 거듭 북한의 군량미 비축 사실을 지적하게 되자 마지못해 올 해 비축분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면서도 WFP는 북의 군량미 비축분이 마치 북한 주민들에게 나눠줄 식량인 것 처럼 왜곡하였다. WFP는 북한 당국의 자료를 인용해 북한이 작년 10월 117만9252t의 식량을 비축해 두고 있었지만, 꼭 배급이 필요한 계층에 1인당 하루 360-400g 나눠줄 경우 올해 5월쯤 비축량이 바닥난다고 했다. 북한이 군량미로 비축한 것을 주민을 위한 비상 식량이라고 둔갑해준 것이다. 군량미라고 하면 대북지원 반대 여론이 들끓을 것을 염려한 때문이다.
WFP가 북한 의도대로 식량난 심각성을 증폭시켜 대북 지원을 늘려 주려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WFP가 모금액의 7% 가량을 기구 활동비 등으로 떼어 쓴다는데 기인 한 다. 부동산 중개업자처럼 대북 식량 지원 량이 많으면 많을수록 수수료를 많이 뗄 수 있다는데서 였다.
물론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이 굶주리는 북한 주민에게만 배분될 수 있는 투명성이 보장된다면, 눈감아 줄 수는 있다. 하지만 북한은 남한과 국제 사회에서 보낸 식량을 군량미로 전용하거나 지배계층에게 분배한다는 데서 결코 묵과할 수 없다. 남한 적화를 위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는데도 쓴다. 천안함과 연평도를 때리는 포탄으로 되돌아오기도 한다.
대북 식량지원을 위해 앞장서는 남한 내 민간단체들의 저의 또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단체들도 WFP와 마찬가지로 북한의 식량난을 과대 포장하면서 지원 긴급성을 역설한다. 그들은 북한 식량지원이 마치 남한 주민들의 책무인 것처럼 말하기도 한다. 남한으로부터 식량을 얻어내려는 북한측의 심리전 책동을 확대 재생산 해 주는 것이다.
민간단체들의 대북 식량지원 동정심 유발과 선동 저의 또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은 “인도주의”를 입에 달고 살면서도 끼니를 거르는 남한 내 주민들을 위해선 한 마디 안 한다. 북한에 보낸 쌀이 군량미로 전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시되어야 한다는 말도 안 한다. 북한의 참혹한 인권 상황에 대해서도 입을 다문다. 인도주의를 빙자해 김정일을 섬기기 위한 짓으로 의심치 않을 수 없다.
북한 식량지원은 인도주의 이전에 남북 대결이란 시각에서 접근되어야 한다. 우리 정부는 WFP를 비롯한 국제기구는 물론 남한 내 민간단체들의 대북 식량 지원 요구 뒤에 숨어있는 불순한 저의를 파악해 대처해야 한다.
북한 식량지원을 위해 앞장서는 지원단체들의 동기가 7%의 활동비를 얻어 쓰려 는데 있는 것인지, 아니면 김정일을 섬기기 위한 짓인지 가려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음습하고도 불순한 동기가 드러날 경우 그들에 대한 정부나 민간 차원의 지원을 전면 중단해야 한다.(konas)
정용석(단국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당부하고 싶다. 앞으로 이용 당하지 말고, 북한이 식량관련 국제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면 북한 주민의 이름으로 생산량을 발표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사실을 청하고 사용할 용도를 밝힌 상태라야 요청에 대한 지원을 할 수 있다고 국제법으로 강제 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
2011-04-07 오후 3:26:50여기서 언급한 것과 같이 수수료를 고려해서 '인도주의' 차원이라는 빌미로 북한의 식량지원을 종용한다면 크게 잘 못된 처사이다. 결과론적으로 적에게 식량을 주는 어리석은 자는 금세기에 없는 일이다. 인도주의 차원인데, 이용만 당한 꼴로 배신감이 느껴진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
2011-04-07 오후 3:19:18북한 식량 지원은 천안함 사과 이후 하여야한다그전에는 그들위 쾌임에 너머가선 않된다 대한민국국가와 민족재산을 지키다연평도 전쟁을 방불케한 국지전을 바라 47인의 승고한 목슴으을 아사갓다대한민국 국민은 용서않할거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1-04-07 오후 1: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