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서울' 우리가 사수한다
서울시안보단체협의회, 창립2주년 기념식... “국가안보를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든지 달려가 소명 다할 것”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지난날 국가가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자신들의 목숨을 아끼지 않은 조국수호의 역군들이었던 노령들의 입에서 군가 ‘진짜사나이’이가 우렁차게 퍼져 나왔다. 아직도 조국의 안보를 지키겠다는 각오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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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안보단체협의회는(회장 신상태) 23일 오후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강당에서 최완근 서울지방보훈청장과 안보단체장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암함 폭침 2주기 추모 및 창립 2주년 기념식’을 갖고 서울시 안보지킴이의 역할을 다짐하는 결의를 다졌다.
협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또다시 북한이 도발을 자행한다면 서울시안보단체협의회 400만 회원은 결코 이를 용납지 않을 것”임을 결의하고 “어떠한 도발도 단호히 응징할 것”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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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한정권을 대변하고 한미FTA 괴담 유포와 제주 해군지기를 ‘해적기지’로 운운하는 등 국민을 혼란케 하는 한편 중국의 이어도 영유권 주장, 북한의 핵개발과 인권유린, 탈북자의 강제 북송에 침묵하는 종북세력 척결에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아울러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환영과 함께 한반도 비핵화를 촉구하면서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에 앞장 설 것을 다졌다.
신상태 협의회 회장(서울시재향군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012년 우리의 안보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위중한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며 “협의회는 서울시의 안보지킴이로서 하나로 똘똘 뭉쳐 안보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언제, 어디든지 달려가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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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안보단체협의회는 지난 2010년 3월 23일 창립하여 상이군경회서울지부, 무공수훈자회서울지부, 전몰군경유족회서울지부, 전몰군경미망인회서울지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서울지부, 해병대전우회서울지부, 고엽제전우회서울지부, 특수임무유공자회서울지부, 서울시재향군인회 등 9개 보훈 및 안보단체로 구성된 협의회로 각종 안보현안에 대한 대응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해 오고 있다.
다음은 서울시안보단체협의회 결의문 전문임.(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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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26일 북한의 도발로 우리해군 장병 46명이 차가운 서해 바다에서 전사하였다.
북한 독재집단은 천안함 폭침 2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사과는커녕 자유와 ‘서울 불바다’ ‘섬멸적 징벌’ 등 호전적 발언으로 우리의 자유와 평화,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 종북세력들은 천안함 폭침을 부인한 채 지금도 그 책임을 우리 군과 정부에 떠넘기면서 국민을 혼란케 하는 한편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는 반대하면서도 중국의 이어도 영유권 주장, 북한의 핵개발과 인권유린, 탈북자의 강제북송에는 침묵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북한정권은 천안함 폭침 만행을 사죄하고, 북한주민의 인권을 보장하라.
하나.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하고 독재 정권의 압제에 신음하는 북한 동포의 해방을 위해 앞장선다.
하나. 우리는 3월 15일 발효된 한미FTA를 적극 지지한다.
하나. 우리는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환영하고 적극지지하며 이를 계기로 한반도 비핵화를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국가안보의 버팀목인 제주 해군기지건설을 적극 지지하며, ‘평화’라는 미명하에 ‘해적기지’ 운운하는 종북세력들의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정권을 대변하고 선전·선동하는 종북세력 척결에 앞장선다.
2012년 3월 23일
서울시안보단체협의회 일동
우리사회 종북세력들은 천안함 폭침을 부인한 채 지금도 그 책임을 우리 군과 정부에 떠넘기는 것을 보면 젊은 사람으로서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되어 저는 앞장서서 종북세력들을 척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2-03-26 오후 3: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