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청년, '핵안보정상회의' 환영 문화제 열어
대한국인청년단, "서울핵정상회의, 북 핵 및 미사일 발사 반대 논의를 성공적으로 치러야 한다"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2-03-26 오전 10:41:46
이날 행사는 타악기 연주팀 'GTP(강타프로젝트)'의 타악기 연주 공연, 5인조 여성 댄스팀 '보그&시크(Vogue&chic)’의 댄스 무대, 7명의 '비보잉 크루(B-Boying Crew)' 등 힘찬 공연으로 이뤄져, 공원을 찾은 시민들도 행사를 지켜보며 호응했다.
특히, 청년단 김영석 대표는 행사 중간중간 시민들에게 ‘서울핵안보정상회의’ 문화제 취지를 설명했으며, 시민들도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김영석 대표는 “2012년은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가 중요한 상황”이라며 핵안보정상회의를 환영하는 한편, ‘북핵 폐기’를 주장하는 문화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하루 앞 둔 25일, 정상회의를 환영하는 문화제가 서울 시내에서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성대히 거행됐다.
25일 오후, 대한국인청년단(대표 김영석), 미래비전클럽(대표 배봉수), 한국비보이연맹(총재 이성복) 등 보수우파 청년단체들이 서울 종로 탑골공원 앞에서 주최한 ‘2012 서울핵안보정상회의 환영 문화제’에는 회원 100여 명과 시민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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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타악기 연주팀 'GTP(강타프로젝트)'의 타악기 연주 공연, 5인조 여성 댄스팀 '보그&시크(Vogue&chic)’의 댄스 무대, 7명의 '비보잉 크루(B-Boying Crew)' 등 힘찬 공연으로 이뤄져, 공원을 찾은 시민들도 행사를 지켜보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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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년단 김영석 대표는 행사 중간중간 시민들에게 ‘서울핵안보정상회의’ 문화제 취지를 설명했으며, 시민들도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김영석 대표는 “2012년은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있고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가 중요한 상황”이라며 핵안보정상회의를 환영하는 한편, ‘북핵 폐기’를 주장하는 문화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이성복 총재는 “북한이 지금 미사일을 쏘겠다고 한다.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며 “세계 정상들이 모여 북한의 핵개발에 대한 반대, 미사일 발사 반대 논의를 성공적으로 치러야 한다”고 지지 발언을 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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