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을 앞두고 각 후보들이 내놓고 있는 경제민주화 공약이 국민의 환심을 사기 위한 포퓰리즘의 전형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바른사회시민회의는 “경제민주화는 우리 헌법의 가치인 자유시장경제의 기본을 흔드는 일”이라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비꼬는 웹툰을 제작했다. 다음은 바른사회시민회의에서 제작한 웹툰임.(kon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