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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의 불법정신은 누구에게 배웠나(?)

盧 전 대통령 소환에 맞춰 우파시민단체, 노사모 방해속에서 '구속 수사 촉구'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09-04-30 오후 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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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환이 예정된 30일 대검찰청(서울 서초동) 앞에는 ‘노무현의 구속’을 촉구하는 국민행동본부(대표 서정갑)와 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보수국민연합(대표 박찬성) 등 우파단체들과 소속 500여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 대검찰청 정문을 사이에 두고 우측에는 보수국민연합(대표 박찬성) 등 우파단체소속 회원 300여 명이 '노무현 구속 촉구'기자회견을 하고 있고, 좌측에는 '노무현 죽이기'라며 노사모 회원 200여 명이 집회를 하고 있다.ⓒkonas.net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환시간으로 알려진 오후 1시 30분에 맞춰 국민행동본부와 라이트코리아는 12시 30분부터 현수막을 걸고 집회를 준비하는 중 노사모 회원들의 방해로 어려움을 겪었다.

노사모 회원 약 200여 명은 대검찰청 좌측과 맞은편에 노랑색 풍선과 현수막을 걸어 놓고 검찰의 소환이 ‘노무현 죽이기’라고 주장했다. 일부 노사모 회원들은 우파시민단체 진영으로 와서 욕설과 몸싸움을 하며 현수막을 찢고 이들의 집회를 방해했고, 대검찰청 우측과 맞은편에서 노사모 회원들은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게릴라처럼 달려들며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으며 우파시민들을 흩어놓았다. 경찰이 곳곳에 배치되었으나 이들 일부 노사모 회원들에게는 경찰은 아무런 제한사항이 되지 않았고 이와 같은 행동을 시종일관 일삼았다.

 ▲ 경찰이 보고 있는 중에서도 우파단체의 현수막을 잡아당기며 뜯고 있는 노사모 회원(사진 중앙)ⓒkonas.net
 ▲ 대검찰청 우측에 있던 보수국민연합측도 노사모 회원들(노란 풍선을 들고 있는 사람들)의 욕설과 방해에 시달렸다.ⓒkonas.net


 ▲ 국민행동본부와 라이트코리아가 주최하는 기자회견장에 삿대질을 하며 욕설을 퍼붓는 청년(사진 중앙 모자이크 처리된 사람)ⓒkonas.net
 ▲ 70대 연세로 보이는 시민단체회원에게 노사모 소속으로 보이는 남녀가 주먹을 쥐고 달려들고 있다.(사진 중앙 흰색 셔츠)ⓒkonas.net


그 중 한 청년은 70대 노인으로 보이는 우파시민단체 회원에게 반말도 모자라 ‘개××’, ‘씨××’ 등 욕설을 퍼부으며 ‘노무현 만세!’를 외치며 달려 들어 지나가는 시민들의 핀잔을 사기도 했다.

 ▲ 노 전 대통령이 탑승한 버스(좌측)가 들어서자 차량이 달리는 도로 한 복판으로 노사모 회원들은 노란 풍선을 들고 달려들고 어떤 이는 노란 수건을 흔들며 달려들기도 했다. konas.net

또, 1시 30분이 조금 못 돼서 노 전 대통령을 태운 버스가 대검찰청 앞으로 들어서자 노사모 회원들은 지나가는 차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도로 한 복판으로 뛰어들어 잠시 도로가 봉쇄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 봉태홍 대표가 성명을 발표하는 중 노사모 소속 회원으로 보이는 청년이 달려들어 방해를 하고 있다.ⓒkonas.net

한편,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일부 노사모 인원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애국기동단(단장 최병국)의 보호속에서 이날의 행사를 이끌어 나갔다. 봉태홍 대표는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며 법 적용에 예외와 성역을 둘 수 없다. 전직 대통령이니까 구속은 안 된다는 것은 법적용의 형평성을 깨는 일이다”라고 ‘법의 정의 실현’을 역설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봉태홍 대표는 “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전직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범법행위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예외와 특혜를 주어서는 안 된다. 전직대통령이 법에 따라 구속 수사를 받을 만한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값싼 동정론에 이끌려 예외적으로 불구속 수사로 단호하게 처벌하지 못하는 것이 국제망신”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 봉태홍 대표(좌측 마이크를 잡고 있는 사람)가 2,827명의 서명이 담긴 성명서를 제출했다고 발표하자 '만세'를 외치는 우파단체 회원들ⓒkonas.net

이날 봉 대표는 지난 27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 ‘노무현 구속수사 촉구 국민궐기대회’에서 2,827명이 서명한 ‘노무현 구속 수사 촉구에 대한 성명서’를 맞은편 서울중앙지법(대검찰청 민원실 휴무에 따라)으로 제출했고 500여 우파시민들은 “노무현 구속 촉구”를 외치며 “만세”를 제창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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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극기    수정

    노무현왈:@ 내임기중에 부정부패하면 패가망신한다. 그런 놈이 어찌하여 600만불에 뇌물을... 이제 노가는 패가망신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01 오후 7:06:06
    찬성0반대0
  • kimck247    수정

    노 전대통령 변호사 시절 인권문제에 정력적으로 관요해 대통령 선거 &amp;#46468; 민주화 와 학생운동을 이끌었다던 세대의 앞도적 지지를 받었다면서 이&amp;#46468;문에 국민들 사이에 실망감이 확산되고 있다, 그분은 고개숙여 국민을 실망시켜 죄송하다, 법관출신분 구민에 더할말슴잇나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

    2009-05-01 오후 6:07:05
    찬성0반대0
  • suahlee    수정

    노무현은 남한사회를 있는데로 유린한 좌파 덩어리다/ 제 처자식들이 받은 돈 뭉텅이를 나는 모르는 일이다? 발뺌 하는 오리발의 명수가/ 전 대통렬한테는 국회 청문회에서 명패나 내던지는 저 혼자 깨끝한 척 한, 위선덩어리였다/ 이렇게 국민을 속인 자가 피의자 신분으로 끌려나간 검찰청에 가서도 대통령 대우를 해 달라는 이런 뻔뻔한 노무현을 추앙하는 노사모들은 모두 정신병원으로 보내야한다/</title><style>.ar4w{posit

    2009-05-01 오전 10:15:46
    찬성0반대0
  • 이거 참    수정

    정말 머 이런 사이트가 다 있냐 ㅋㅋ 제목부터 수구세력 대변하는 냄새 풀풀날리네 이건 기사가 아니라 전부 사설 들 ㅋㅋ</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01 오전 8:24:24
    찬성0반대0
  • 놈현 똥파리    수정

    콩가루집안 놈현의 똥파리 한마리가 날아들었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4-30 오후 9: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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