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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가"

EU, 미국등 대북결의안 통과에도 한국 국회는 여전히 감감소식 ..우리안보 우리가 지켜야

Written by. 여영무   입력 : 2010-06-22 오전 10: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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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물론 유럽연합인 EU등이 북한의 천안함폭침을 격렬히 규탄하고 이문제를 유엔안보리에 회부하는 것을 지지하는 결의안들을 채택했다. 그럼에도 정작 주권국가로서 당사국인 대한민국 국회는 대북규탄결의안 채택에서 제자리걸음만을 되풀이하고 있으니 한심하다. 이런 대한민국 국회는 도대채 어느나라 국회인지 묻고 싶다. 참여연대와 민주당등 야당의 무책임한 의혹제기와 '방해' 때문이다.

EU,  중국에 대북영향력 행사 촉구

 유럽 27개국 연합체인 EU 결의안은 천안함 조사 결과에 계속 명확한 태도를 표명하지 않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 실망을 나타내면서 특히 중국에 대해서는 “북한에 적절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남북한 긴장이 악화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EU는 우파와 좌파 정당 모두가 동참해 압도적 찬성으로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것만 봐도 소위 한국의 진보좌파들의 의혹제기는 까닭 없는 딴죽걸기에 지나지 않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거기다 친북반미세력인 참여연대는 안보리에 서한을 보내 천안함폭침에 대한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전국민들의 격렬한 분노를 사고 있다. 그런가 하면 러시아 대사와 만난 한 민주당 의원은 천안함폭침이 내부폭발로 일어난 사건인것 처럼 '뻥튀기' 했다가 러시아 대사가 거짓말이니 사과하라면서 격분함으로써 국제적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이데올로기 망상주의자, 친북중독환자가 아닌가 하는 의심마저 불러 일으킨 야당 국회의원의 망발이었다.

 올해는 1950년 새벽 북한공산주의자들이 기습공격한 6․25남침전쟁이 일어난지 60주년으로서 민족 비극의 해이기도 하다. 그런점에서 전국민들은 천안함폭침사건과 함께 대북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그 어느때 보다 철석같이 다져야 할 때이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누구보다 앞장서서 옹호하고 사수하는데 솔선수범해야 할 사람들은 국회의원들이다. 천안함폭침사건 발발 3개월이 지났는데도 대북규탄결의안 한장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으니 한심하다. 그들에게 지불되는 국민들의 피같은 혈세가 아까울 뿐이다. 국회의원들은 제발 최소한도 혈세값이라도 함으로써 기본적 본분을 지켜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EU, 미국등 대북결의안 통과에도 한국 국회는 여전히 감감소식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스웨덴등 해양국가들의 특급 전문가들이 참가해서 만든 국제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믿지 못한다면 도채체 누구말을 믿겠다는 건가. 혹시라도 김정일 말을 믿겠다는건가, 중국과 러시아를 제외한 유엔안보리대사들은 한결같이 합동조사단의 브리핑이 설득력이 있다고 적극적인 찬동을 나타냈다. 그들은 북한대사의 브리핑은 설명이 아니라 주장 일변도였다면서 평가절하 했다. 이미 평양의 관영선전매체들이 한바탕 떠들어댔던 내용을 재탕 삼탕하는데 지나지 않았다.

 이처럼 6·25 60주년기념과 '천안함'을 대하는 EU와 한·미 양국의 모습이 180도 상반된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어 매스꺼움마저 느낀다. 두 사건의 '관계자'인 미국은 오바마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고 의회도 만장일치로 6․25와 천안함 규탄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등 적극적이지만, 되레 직접 피해당사국인 한국은 정치적 이해관계와 친북반미세력의 분위기에 막혀 결의안 통과에 차일피일 아까운 시간만을 까먹고 있다.

 미국의 상하원은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공동결의안'(Joint Resolution)을 채택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으며 오바마 대통령도 천안함폭침규탄과 6․25남침전쟁 60주년 기념에 관해서 우리 보다 휠씬 더 적극적이다.  6·25 결의안에도 "천안함 사건은 한반도의 안정을 지키기 위한 한미동맹의 필요성을 재확인시켰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하지만 안보를 사수해야 할 한국은 딴판이다. 국회국방위원회 위원장 한나라당 원유철 의원은 지난 20일 "지금 국회 모습은 임진왜란 때 국가안보는 아랑곳없이 반대를 위한 반대로 날밤을 새우던 조선시대 위정자들의 모습을 방불케한다"고 한탄했다. 그는 결의안을 이번 국회회기중 통과시켜달라고 읍소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결의안 중 "합조단 조사결과를 전적으로 신뢰한다"는 부분을 문제삼아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국회 천안함특위 등을 통해 모든 의혹이 해소된 뒤에 논의해야 한다"면서 결의안 통과에 무리한 생트집을 잡고 있다.

 종북(종북)세력의 끝없는 의혹부풀리기가 한국 망가뜨려

 꽃다운 젊은 장병 46명이 북한의 기습공격으로 희생된 비극에 대한 결의안은 당연히 여야 만장일치로 채택하는 것이 옳다. 하지만 이처럼 민주당이 한사코 반대하는바람에 만장일치통과는 불가능해졌다. 그렇다면 한나라당과 선진당, 미래희망연대등 만으로도 하루빨리 천안함폭침규탄결의안을 통과시켜 주권국가의 체면을 세워야 한다. 민주당 의원중 자기 자식이 희생되었더라도 이런 딴죽걸기를 계속할것인지 묻고 싶다. 미 상하원은 진보 성향의 민주당이 다수를 점하고 있지만 무고한 생명을 앗은 만행에 대한 응징에는 좌우(左右)가 따로 없음을 미국과 EU 의회가 다함께 보여줬다. 민주당은 이런 사실을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

  종북(從北)세력은 사활적인 안보사항에 대해서 항상 무책임한 의혹 부풀리기를 해왔다. 이것은 사실상의 이적행위다. 진보좌파 친북반미 종북세력은 언제나 김정일 폭정의 안전을 기준으로 사물을 판단한다는 오해를 사고 있다. 참여연대등은 핵실험등 북에 유리하면 침묵하고 북에 불리하면 천안함폭침사건처럼 끝없는 의혹제기와 반박으로 일관해왔다. 이번 안보리에 의혹제기 서한을 보내 망신을 산것도 이런 기준에 따른 것으로 밖에 달리 해석할 도리가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첫 번째 주범은 김정일 폭정집단이고 둘째 주범은 친북반미 좌파세력들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똑똑히 알고 있어야 한다.(konas)

여영무(뉴스앤피플 대표/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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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에 왕초 리맹바기 동무가 있고 빨갛게 물든 졸개들이 실세라고 국정 외교안보를 좌지우지하고 있는디 시방 누구탓을 하고 있능거여? 시방 종북세력의 왕초가 누구냐는 말이여...!</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6-23 오전 2: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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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위한 진정한 정치가는 없고 정권에 눈먼 정치선도 세력만 있는 대한민국과 국민들 안타깝다. 적을 이롭게 하는 자들 훗날 국가발전을 가로막은 자들 평가해서 부관참시 형벌을 마련해 두어야 하지 않는가 (경부고속도로 건설 반대자 포함)</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0-06-22 오전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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