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향군회장, 일본·대만 안보단체와 유대 강화
천안함 사태이후 동북아 안보환경 등 공동 관심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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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이 지난 15일부터 6일간 일본과 대만을 찾아 향군 일본지회와 대만지회를 방문하고 향군활동상에 대해 이들을 위로 격려했다.
재향군인회 일본지회는 1962년 생겨 170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대만지회는 1982년 창립해 4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 회장은 또 일본과 대만의 예비역 단체를 방문하여 한반도 안보상황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회장은 7월 16일 오전 권철현 주일한국대사를 예방하였으며 오후에는 일본방위협회연합회 주최 오찬에 참석하여 에마 세이지 일본 방위협회연합회 이사장과 만나 동북아 안보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천안함 관련 북한의 도발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
향군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일본 방위협회연합회는 1989년 방위의식을 높이고 그 기반을 육성·강화하기 위한 자위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1030개 단체에서 약 60만 명이 활동하고 있다.
주로 방위문제에 관한 조사 연구와 제언, 정보 교환, 강연회, 연수회, 자위대 주요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18일에는 대만으로 건너가 구양근 주대만 한국대표부 대사를 예방하고, 대만 행정원 국군퇴제역 관병보도위원회·보훈병원도 찾아 한·대만 친선을 강화했다.
대만 관병보도위(공식명칭 : 행정원 국군퇴제역관병보도위원회
박 회장의 이번 일본과 대만 방문을 통해 천안함 사태이후 동북아 안보환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일본과 대만의 양국 군 원로들과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북한의 도발이 동북아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부각시킴으로써 민간 외교역할에 큰 성과를 거두웠다.
박 회장은 20일 귀국한다.(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애국 국민이라면 식칼들고 거리로 모이 십시오. 개정일 지령받는 좌파 조센진들은 북으로 가레 !!!!!!!!!!!!!!!!!!!!!!!!!!!!!!! 이명박대통령께 피해주는 난동질 피우슨 좌파새끼들 목땁시다. 경제가 살리기 좌파 죽이기 특수 임무 국민이 경찰되어 좌파 조센진 죽이는 일에 모든걸 겁니다. </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
2010-07-23 오후 12:5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