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자유수호 웅변대회' 열어
대통령상 김현정(예천여중 3학년), 국방부장관상 조형원(해군1함대 사령부) 상병 등 9명 수상
22일 한국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은 제 48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를 연맹 대강당(서울 장충동 소재)에서 열었다.
이날 웅변대회는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지역 예선대회를 통해 선발된 전국 시·도 대표(18명)와 군·경 대표(육·해·공군 및 경찰 4명) 등 22명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 ‘6․25전쟁 성찰과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 국민 안보의식 제고 방안 ▶ 21세기 국민운동의 방향과 과제 ▶ 평화통일을 위한 우리의 자세 등을 주제로 대회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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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달 회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과 올바른 통일관, 그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외치는 기회가 되어 왔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은 앞으로도 젊은 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며 자유민주주의 옹호·발전 의지를 확산시키고 민주사회 발전과 국민통합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통령상은 김현정(예천여중 3학년), 국방부장관상에 조형원(해군1함대 사령부 상병) 등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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