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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은 '北지뢰사건' 규정했는데…李대통령은 "불의의 사고"우리 군 장병 3명이 다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을 '불의의 사고'로 규정한 이재명 대통령의 인식을 두고 한반도 전략에 따른 현실적 선택이라는 평가와 국민 정서와 거리가 있다는 비판이 동시에 나온다.이 대통령은 1일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을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하면서 부상 장병의 가족을 위로했다.이 대통령이 사용한 '불의의 사고'란 표현은 이 사안이 고의적인 도발이라기보다는 의도치 않게, 또는 예상치 못..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