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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군을 가치에 우선하는 현대 군인의 자세 필요”
“내 별 몇 개를 수백만 명의 목숨과 바꿨다고 생각하면 이 세상에 그 이상 보람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이 말은 1977년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의 주한미군 철수 계획에 반기를 들었다는 이유로 본국에 소환돼 강제 퇴역당하면서도 소신을 굽히지 않았던 존 싱글러브 전 유엔사령부 참모장이 한 말이다.장순휘 전 청운대 교수는 26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5차 강군육성을 위한 세미나에서 싱글러브 장군의 사례를 들며, 현대 직업군인의 새로운 윤리덕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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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6.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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