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제7기 리얼코리아 기자단’ 출범
대학생 핵심리더 양성 프로그램... 전국 32개 대학에서 50명 선발
한국자유총연맹의 대학생 핵심 리더 양성 프로그램 ‘리얼코리아’ 7기 기자단이 12일 오전 10시 한국자유총연맹 대강당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날 발대식은 6기 기자단의 수료식과 함께 진행되며 김경재 중앙회장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한다.
리얼코리아(www.realkorea,tv)는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사회 현안에 대한 보도 콘텐츠를 생성․전파하는 국내 유일의 대학생 인터넷 방송국으로, 매년 40여명의 기자단이 활동한다.
7기 기자단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했다. 132명의 지원자 중 방송콘텐츠 제작 및 기사 작성, 심층면접 등 다양한 과제를 제시해 전국 32개 대학에서 최종 42명의 정기자와 8명의 운영진이 선발됐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인터넷 방송국 리얼코리아 정기자로 활동한다.
이날 발대식 이후 6․7기 기자단은 독립기념관 참배 및 특별취재 활동을 벌일 예정이며, 이어 14일까지 1박 2일 간 안성 허브마을에서 언론 컨텐츠 제작을 위한 방송교육을 받게 된다.
김경재 회장은 “리얼코리아 기자단은 지난 2011년 출범 이래 젊은 세대의 가치관을 바로세우고, 세대를 뛰어넘어 현실과 소통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연맹은 대한민국의 젊은 세대가 건전하고 합리적인 국가관과 애국심을 정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시장경제 발전을 주도할 차세대 인재 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img_data/article/110307/110307_377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