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14일 ‘북핵 규탄 및 평화통일 기원대회’ 개최
서울역 광장에서 공식행사 및 6‧25 전쟁터 음식체험, 안보사진 전시회 등 진행
한국자유총연맹(중앙회장 김경재)은 6·25전쟁 발발 66년을 맞아, 14일 오후 2시 서울역 광장에서 ‘북핵 규탄 및 평화통일 기원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유총연맹 관계자는 이번 행사와 관련, "북한의 안보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북핵 폐기와 한반도 비핵화를 촉구하는 국민여론 형성에 앞장서며 평화통일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1부 ‘북핵 규탄 및 평화통일 기원대회’ 공식행사 △2부 6‧25 전쟁터 음식체험 무료시식회, 안보사진 전시회, 태극기 및 6․25책자 배부 등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김경재 중앙회장은 “최근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와 압박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향해 핵위협의 수위를 높여가는 북한의 변화를 촉구하고, 다가올 통일에 대비해 ‘100만 통일선봉대 양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자”고 말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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