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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처 장․차관 등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동참

국가유공자 자긍심 높이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 확산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9-06-18 오전 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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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에 금융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 등 각 부처 장・차관들도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보훈처가 추진 중인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기 사업에 중앙행정기관장들이 참여함으로써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제고와 사회적 예우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피우진 보훈처장, 최종구 금융위원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이 행사에 참여했고, 정무경 조달청장, 정영창 강원지방병무청장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 피우진 보훈처장(왼쪽)과 최종구 금융위원장[보훈처 제공]

 

 앞으로 기획재정부, 외교부, 고용노동부, 통일부, 조달청, 기상청, 방위사업청 등 중앙행정기관장도 행사의 취지에 동의해 참여할 계획이다.

 보훈처는 연말까지 6·25참전유공자를 비롯해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등 20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의 명패’를 설치한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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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사무국장 백경민(bgm5498)   

    보훈처에서 6.25참전 유공자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대상으로‘국가유공자의 명패’를 설치한다는 것은 늦젔지만 조국를 위해 초개와 같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기본 예의 이다

    2019-06-18 오전 9:38:24
    찬성0반대0
1
    2024.5.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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