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보훈가족 224가구에 가스안전차단 장치 설치
서울남부보훈지청․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
서울남부보훈지청은 9월부터 보훈가족 224가구에 가스안전 차단 장치(타이머 콕)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는 지난 4월 보훈가족의 화재와 가스누출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차단장치(타이머 콕) 설치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가스안전공사는 타이머 콕 설치와 함께 가스 누수 점검과 노후된 퓨즈콕 및 호스 교체작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주거환경이 열악한 재가복지대상자 가정에 방역 서비스도 지원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지난 2019년부터 (사)한국방역협회 서울시지회와 협업하여 방역소독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57가구에 소독서비스를 실시하고, 128가구에 바퀴벌레 약 등 방역용품을 지원했다.
용교순 서울남부보훈지청장은 보훈가족의 복지지원을 위해 함께 협력해준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남부지사와 (사)한국방역협회 서울시지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든든한 보훈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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