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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北 비판보다 대화 촉구에 방점…"인내·신뢰" 강조이재명 대통령은 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의 지뢰 폭발 사고의 여파 속에 치러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북한에 대한 비판보다는 '대북 대화'의 필요성에 방점을 찍었다.북미대화의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에서 이번 사고로 인해 '페이스메이커 구상'이라는 큰 전략까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판단 아래 메시지 관리를 고심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이 대통령은 이날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확실한 안보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img_data/article/260930/260930_630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