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총성 없는 좌익혁명이 진행중"
7일 시사토크 판에는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가 출연했다.
일선 학교들의 잇단 교학사 교과서 채택 철회에 대해 趙 대표는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옹호하고 북한 정권을 비판하는 교과서는 단 한권도 허용돼선 안 된다는 세력에 대한민국의 교육계가 굴복한 것이다. 특히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우편향 교과서라고 표현한 언론의 책임도 있다.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공정하게 기술한 유일한 책이다. 우경화, 우편향이 아닌 정상화라고 표현해야 맞다. 교과서가 나오기 전부터 허무맹랑한 거짓선동이 일어났는데 교과부에서 제대로 대응을 못했다. 교학사 교과서의 사실관계 오류는 수정하면 되지만, 역사관은 정확하다. 중세의 마녀사냥, 히틀러의 유대인 말살, 스탈린 식 인민재판 같은 일이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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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교학사 교과서 사건은 한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비록 정권은 자유민주주의를 따르는 보수정권이 잡았지만 사회적 권력은 좌파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 특히 학교 안에서는 정부가 완패다. 교실에서 총성 없는 좌익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대한민국의 잘못은 과장하고, 북한의 잘못과 對南도발은 덮어주는 내용의 교과서, 특히 북한의 실패한 개혁을 미화하고, 주체사상을 원전 그대로 선전하는 내용을 시정하라는 요구에도 반발하는 세력이 고등학교 교단의 권력을 잡고 있다는 것은 우리 학생들의 영혼과 마음을 훔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화제가 된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통일 부담과 위험을 강조하던 논리를 말 하나로 싹 날렸다. 다만 자유민주주의적인 통일을 전제로 해야 한다. 최종적으론 북한 주민이 깨어나고, 발언권을 행사하도록 돕고, 북한 정권을 약화시키는 방향의 대전략이 있어야 대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통일을 위한 노력으로써 조 대표는 '돋보기에 햇볕을 모으면 불을 만들 듯이 우리가 지닌 국력을 모두 모아서 북한에 초점을 맞추면, 반드시 북한에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게 돼 있다. 지금까지 국내 분열로 한 번도 우리 國力이 자유통일에 초점이 맞춰본 적이 없다. 다행히 정부와 언론도 통일을 화두로 부각시키고 있으니 조만간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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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교육이야말로 민족의 미래가 있는 법인데, 역사를 왜곡하여, 잘못된 역사지식을 어린 학생들에게 가르치려는 좌경화된 교사들의 비뚤어진 의도와 행동을 엄격히 차단하고 이런 교사들을 숨어서 조종하는 세력을 하루 빨리 퇴출시켜야 할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4-01-10 오후 4:55:19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될것인가? 답답하다..교육이 중요한데...소수가 다수를 통제하고 장악한다는것이 민주주의인지 의심스럽다. 정말 이래도 되는지 ....목소리를 내야할 사람들은 목소리를 내야하지 않는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4-01-08 오전 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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