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미세먼지·황사 기상청에서 통합 예보한다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1-14 오후 4:30:21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환경부는 미세먼지·황사 예보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14일부터 기상청에 '환경·기상 통합예보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상예보와 별도로 발표했던 미세먼지 예보는 이달 20일부터 기상통보문에 추가해 함께 발표한다.

 미세먼지와 황사는 모두 대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지만 발생원과 예측·분석 과정이 달라 각각 국립환경과학원, 기상청에서 예보해왔다.

 양 기관은 발표 창구 이원화에 따른 혼선과 예보 정확도 하락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자 협업 체제를 강화하고 예보도 통합하기로 했다.

 국립환경과학원 미세먼지 예보협업 태스크포스 인력과 국립기상연구소 황사 예보 인력은 다음 달 14일부터 통합예보실에서 함께 근무한다.

 대기오염정보 홈페이지(www.airkorea.or.kr), 지방자치단체의 대기오염정보 홈페이지, 트위터 등 기존 미세먼지 예보 전파 채널은 그대로 유지된다.

 기상청과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 정확도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덜고 정확한 미세먼지·황사 예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