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도와달라고 해서… 이웃 살해한 조울증 환자 자수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4-15 오전 11:34:0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14일 오후 9시께 부산 연제구의 한 주택에서 김모(40)씨가 이웃 주민(42·여)을 살해했다며 경찰에 자수했다.

 조울증으로 오랫동안 치료를 받아 온 김씨는 "20여 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이웃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은데 도와달라고 해서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다.

 한 경찰관은 "숨진 이웃 주민이 지병으로 여러 차례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범행 동기 등에 이상한 점이 많아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릴 예정"이라고 말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