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중국서 무허가 다리 건설중 무너져 11명 사망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5-05 오전 1:31:03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중국 남부 광둥(廣東)성 가오저우(高州)시(市) 량컨커우 마을에서 건설 중인 다리가 3일 오후 1시께(현지시간) 무너져 근로자 등 11명이 숨졌다고 시관계자가 4일 밝혔다.

 구조대가 무너진 다리 잔해에서 27명을 꺼냈으나 5명은 현장에서 사망했고 중상자 8명 가운데 6명이 병원에서 숨졌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 다리는 당국의 허가 없이 마을 자체적으로 건설하던 것이었다.

 당국은 지난달 공사 중단을 명령했지만 지난 1일부터 이어진 노동절 휴가를 틈타 주민들이 몰래 공사를 계속하다 다리가 붕괴했다고 그는 설명했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