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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내달 민관합동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 발족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8-19 오전 9: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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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권익위원회는 시민단체, 공기업 등 38개 기관 및 단체와 '투명사회실천네트워크'를 구성, 내달 3일 정식 발족한다고 19일 밝혔다.

 네트워크의 주요 사업은 반부패 전문교육인력 양성과 우수기관간의 교류이며 공동 연구를 통해 정부에 정책도 제안할 예정이다.

 권익위 외에도 한국YMCA전국연맹 등 주요 시민단체 8곳과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공공기관 18곳을 포함해 모두 38개 기관 및 단체가 네트워크에 참여하며, 대구, 부산 등 지역 단체와도 연계해 활동할 예정이다.

 권익위는 정부와 시민사회, 직능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반부패·청렴을 모색·실천하는 '대규모 민·관 거버넌스'는 지난 2008년 반부패 실천 민관합동 조직인 '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가 해산된 후 6년만이라고 밝혔다.(연합)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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