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음료 종이팩 부풀었다면 마시지 마세요”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8-20 오전 11:44:50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일 홈페이지(www.mfds.go.kr)에 종이팩 형태 포장용기에 대한 주의 사항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종이팩은 종이 앞뒷면에 폴리에틸렌(PE) 필름을 덧붙여 음료 등 액체를 담을 수 있게 만든 것으로, 부피가 작고 가벼워 야외활동에 많이 쓰인다.

 우유 등 비교적 유통기한이 짧고 저온 보관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 종이팩, 오랜 기간 상온에서도 유통·보관하려면 알루미늄 호일 층이 추가된 종이팩이 사용된다.

 다만 종이팩 포장은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물체, 압력과 충격에 약한 만큼 운반 과정에서 주의해야한다. 또 종이팩이 지나치게 부풀어 올라있거나 내용물이 샌다면 변질 가능성이 있는만큼 먹지 말아야하고, 일단 포장을 열었다면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한다.

 상온 보관이 가능한 종이팩 음료라도 높은 온도와 직사광선은 피하는 것이 좋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