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복무 병사 전역일에 목돈 찾는 적금 출시
대구은행, 전역일에 목돈 마련 군인적금 출시
의무복무 병사들이 전역 일에 찾아갈 수 있는 적금이 출시됐다.
대구은행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기념해 의무복무 병사들의 전역 뒤 미래 준비 자금 마련에 도움을 주는 'DGB 군인적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유적립식 적금인 이 상품은 계약기간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으로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월 최대 20만 원까지 입금할 수 있어 군 복무자들이 목표를 가지고 전역일에 맞춰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대구은행은 "국방의 의무를 담당하는 병사들이 저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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