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훔친 돈 도박 탕진 날치기범 또 지갑 훔치다 덜미

Written by. Konas   입력 : 2015-02-13 오후 1:03:35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광주 광산경찰서는 13일 대낮에 금품이 든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천모(3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천씨는 지난 12일 오후 1시께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앞 길에서 현금 80만원 등 108만 상당의 금품이 들어 있는 70대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천씨는 이 훔친 돈을 PC방에서 인터넷 스포츠 배팅 도박으로 10시간여만에 탕진하고 다시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의 지갑을 훔치다 발각,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천씨를 상습 날치기 범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