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도로 가운데 차 세워놓고 ‘쿨쿨’..만취운전 들통

Written by. konas   입력 : 2015-05-13 오전 10:33:02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13일 오전 1시 25분께 대구 수성구 두산동사무소 앞 도로에서 김모(36)씨의 쏘나타 승용차가 바로 앞에 정차한 경찰차 뒷범퍼를 충돌했다.

 편도 5차로 가운데 3차로에 주차한 채 운전석에서 잠든 김씨는 음주측정을 하려고 자신을 깨우는 경찰관을 보고 놀라 가속페달을 밟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김씨는 "갑자기 잠에서 깨 경찰을 보니 놀랐다. 도망가려고 한 게 아니다"고 진술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김씨가 음주 측정을 거부했으며, 소주 2병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며 "혈중 알코올 수치와 무관하게 음주 측정을 거부하면 1년 이상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고 밝혔다.(연합)

konas.net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