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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신은미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 결정은 철회되어야 한다

신은미씨에 대한 추방 결정을 내린 대한민국 법 체계를 우롱하는 행태
Written by. story K   입력 : 2015-07-09 오전 9: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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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종북콘서트로 물의를 빚어 추방되었던 신은미씨에게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한겨레통일문화상을 수상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우리는 신은미씨가 과연 한겨레통일문화상을 수상할 자격이 있는지 의문을 금할 수 없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측에 따르면, 한겨레통일문화상은 “오랜 분단을 뛰어넘어 새로이 다가오는 통일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하여” 매년 수여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연 신은미씨가 통일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상을 줄만한 인물인가?

 신은미씨는 북한에 대한 왜곡된 미화로 탈북자들에게 큰 상처를 주었다.

 신은미씨의 활동은 북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어 오히려 통일을 가로막고 더 멀리 밀어 보내는 역할만 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독재 실상을 왜곡해 마치 아무런 문제가 없거나 심지어 훌륭한 사회인 것처럼 선전하는 신은미씨가 어떻게 통일에 기여하는 인물이 될 수 있는가.

 재미종북매체인 ‘민족통신’에 따르면,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를 출판해 국내외에 ‘북부 조국’ 바로 알기에 지대한 역할을 해 온 신은미 교수가 한겨레 신문사가 주관하는 ‘2015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자로 결정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민족통신’은 또 서울 현지 관계자의 메일을 인용해, “신은미를 추천한 언론사는 오마이뉴스이고, 많은 시민단체 지도자들과 교사들의 추천이 있었다”면서 “특히 한겨레 신문사 사장과 간부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큰 힘이 되었다”고 설명했다.(이상 뉴데일리 보도 인용)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한겨레신문사 사장과 간부들은 과연 제 정신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다른 보도에 따르면 한겨레통일문화재단 “문화적 피해자”이기 때문에 신은미씨를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한다. 도대체 신은미씨가 어떤 이유로 피해자란 말인가?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의 신은미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 결정은 그야말로 하나의 ‘도발’이 아닐 수 없다.

 고통받는 북한 동포 그리고 한반도 통일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도발’인 것이다. 또한 신은미씨에 대한 추방 결정을 내린 대한민국 법 체계를 우롱하는 행태이다.

 국민 일반 감정은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신은미씨에 대한 한겨레통일문화상 수상 결정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

2015년 7월 8일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대표 이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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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미소(pjw3982)   

    정신나간 위원들//////

    2015-07-09 오전 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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