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추석날 아버지 ‘취업 잔소리’에 아들이 흉기 휘둘러

Written by. konas   입력 : 2015-09-28 오전 7:44:50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추석인 27일 오후 7시 50분께 부산에서 한 아들이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던 중에 책상 서랍에 있던 흉기를 꺼내 아버지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아버지(60)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존속살인미수)로 한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한씨의 아버지는 현장에 함께 있던 한씨 어머니의 신고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한씨가 '취업은 안 하고 PC 게임만 하냐'는 아버지의 잔소리에 화가 났다'는 진술을 했다"고 전했다.(연합)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4 수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한미연합연습 축소에 따른 우리 군의 대책
1. 들어가기2026년 8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적인 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