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깜짝 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550명 성탄절 가석방…장재구 한국일보 前회장 포함

Written by. Konas   입력 : 2015-12-24 오후 1:36:08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법무부는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전 10시 교도소 재소자 550명을 가석방했다.

 재범 우려가 적고 모범적인 생활을 한 수형자들이 대상이 됐다. 소년 수형자도 2명 포함됐다.

 출소를 한 달가량 앞둔 장재구(68) 전 한국일보 회장도 가석방됐다.

 그는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올 10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확정 판결을 받았다.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장 전 회장의 형 집행률이 96%에 육박한 점 등을 고려해 가석방 대상자에 포함시켰다.(연합)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1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국방성, 제막식 참석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인민군 참전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