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한반도통일준비워크샵 개최
한반도평화와 통일을 위하고 제도적 협력방안 연구 및 한반도 주변 국가들의 공동체 의식 고취를 위한 공익사업 등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이사장 이승률)이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해외워크샵(하나드림 투어)을 개최한다.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은 창립기념 제5회 한반도통일준비워크샵을 북한과 중국, 러시아 3국 접경지역인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을 탐방하면서 흩어져 있는 한민족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오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5일 동안 중국 대련에서 단동, 집안, 백두산 등을 돌아보며 역사 스페셜, 통일준비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할 예정이다.
북한의 거듭되는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4강의 이해관계와 맞물려 위기감이 어느 때보다도 첨예하게 맞닥뜨리고 있는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샵은 남북한 통일에 대한 더 큰 꿈과 비전을 새롭게 모색하기 위해 시행케 되었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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